[[출입국]] [한국 출국정보] (인천공항 이용자) 완벽 가이드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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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천공항 출국절차. (2시간 전에 공항에 도착해야 하세요) ※인천공항 홈페이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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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이나, 지방에서 올라오신 분들 경우, 일단 인천공항까지 가야합니다. 그럼 당연히 교통편을 알아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리무진 버스를 타고 가시면 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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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세하게 한국 출국 절차 자세히 알아보기☆☆ (2시간 전에 공항에 도착) [사진보기] [사진보기] [사진보기]
1). 출국수속 전 체크인 하기.
(1). 병무(출국)신고 [미필자만 해당됨] [예비역은 필요 없음][여성분 필요 없음]
해외여행을 하는 만 18세~30세까지의 남자는 출입국 때 병무신고를 해야 한다. 장소는 국제선 1·2청사 2층에 있는 병무신고 사무소.
병역필자- 2000년 1월 법 개정으로 안해도 됩니다.
병역 면제자(제2 국민역)- 2000년 1월 법 개정으로 안해도 됩니다.
병역 미필자-읍·면·동사무소에서 국외 여행 신고필증을 미리 받아 두었다가 병무신고 사무소에 제출해야 한다.
(2). 항공사에서의 체크인.
①. 좌석배정받기-자신이 예약한 항공회사의 체크인 카운터로 가서 항공권을 제시해 좌석을 배정받는다. 자신이 원하는 위치를 말하면 그에 알맞게 좌석을 배치해 준다. [사진보기] [사진보기] [사진보기]
②. 짐 부치기-기내에 가지고 들어갈 수 있는 짐은 비행기 좌석 위/밑에 넣을 수 있는 크기로 제한되어 있으므로 나머지 짐은 좌석을 배정받을 때 부친다. 지갑과 핸드백, 세관에 신고해야 할 고가의 외제품, 등은 따로 빼서 별도로 휴대한다.
③. 꼬리표(짐표) 살펴보기-카운터에서는 짐을 검사하여 이상이 없으면, 탑승구간의 편도항공권을 뜯어 내고 탑승권(boarding card)과 남은 항공권을, 도착지에서 짐을 찾을 수 있는 꼬리표(claim tag)와 함께 돌려준다.
탑승권에 표시된 비행기의 편명, 좌석번호, 탑승 게이트(gate) 번호, 출발시간 등을잘 확인해 두어야 비행기를 놓치거나 잘못 타는 일이 없게 된다. 또 수화물 꼬리표의 최종목적지도 살펴본다.
(3). 출입국신고서 작성, 환전하기.
①.
출입국신고서 작성하기- 출입국신고서는 출국심사대 앞에도 있지만 항공사카운터에서도 얻을 수 있으므로 미리 작성해 둔다. 우리 나라 출입국신고서는 흰색과 노란색 두 부분으로 되어 있으며, 출국심사 때 한쪽을 떼어 내고, 나머지 한쪽은 입국 때에 필요하므로 여권 안에 함께 끼워 두고 잃어버리지 않도록 한다.
②. 환전 및, 여행자 보험- 공항내에서도 환전이니, 여행자 보험을 들수가 있습니다. 물론, 환전은 공항내 은행이 좋지 않으니, 미리 시중은행에서 환전해 오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불가피하게 환전을 못했을 경우, 공항내에서도 환전을 할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서도 여행자 보험을 들수가 있습니다. [사진보기]
(4). 출국심사장 들어가기
항공사에서의 체크인 준비가 끝나면 이제 출국 수속을 밟을 차례다. 출국심사장 입구를 들어가면 나올 수 없기 때문에 출국장에 들어가기 전에 출영객과 인사를 나눈다.
[사진보기]
2). 출국 수속하기.
(1). 세관신고
출국심사장으로 들어가면 세관신고 센터가 있다. 일반적으로 연수자들은 신고할 것이 없습니다.
(캠코드, 노트북) 경우는 아래와 같이 하세요. 노트북이나, 캠코드, 워크맨 등은 세관신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참고: 이때 그냥 세관직원에게 노트북을 들고 나가야 되는데, 신고해야 되냐? 물어보세요.
신고할 때는 여행자휴대품신고서에 품목·수량·가격을 쓴 후 실제의 물품과 같이 제시해 확인서를 받아 둔다. 확인서는 돌아올 때까지 잘 보관해야 한다. 물품을 신고하지 않고 그냥 나갈 경우, 귀국할 때 외국에서 구입한 것으로 간주하여 과세대상이 되기 때문. 신고할 것이 없는 사람은 바로 휴대품검사를 받으러 검색대로 간다.
(2). 보안검색.
세관신고 센터를 통과하면 검색대가 있다. 몸에 지니거나 들고 있는 짐을 모두 직원에게 건네 주고, 여행자는 그 옆의 금속탐지기 문을 통과해 들어간다. 비행기의 공중납치 등을 방지하기 위한 안전조치가 목적으로, 짐을 컨베이어 벨트에 실어 엑스레이 검색대를 통과시키거나 직접 열어서 검색하기도 한다.
(3). 출국심사. [여권, 탑승권, 출입국신고서 제출]
법무부 출국심사대 앞의 노란 선 앞에서 줄을 서서 기다리다가 자신의 차례가 오면, 여권과 탑승권, 출입국신고서를 직원에게 제시한다.
여권만 유효하면 특별한 질문 없이 여권에 출국확인을 해주며, 출국신고서는 심사인을 날인하여 떼어 내고 입국신고서는 여권에 붙여 돌려준다. 입국신고서는 귀국심사 때 필요하므로 귀국 때까지 잘 보관한다. 잃어버렸을 경우에는 귀국편의 비행기 안에서 승무원에게 부탁해 다시 작성하면 된다.
(4). 면세점.
출국심사대를 통과하면 여기서부터 출국하는 승객만을 위한 격리대합실이다. 탑승구로 가기 전에 한국관광공사에서 운영하는 면세점이 있다.
미국에 입국할 때 세금이 부과될 수도 있으며, 짐이 되기 때문이다. 시간이 남는다면 여기에서는 담배나 술·선물·필름 등 사용할 물건을 구입하면 좋다.
운영시간은 최초 항공기 출발 30분 전부터 최종 항공기 출발시간까지이며, 통용되는 화폐는 원·달러·엔·여행자수표·신용 카드 등. 귀국시에는 이용할 수가 없다.
3). 탑승하기.
(1). 비행기 탑승.
비행기 출발 30분 전까지는 탑승권에 적혀 있는 탑승 게이트 앞에 도착하는 것이 좋다. 게이트 앞에는 의자와 텔레비전, 전화가 있는 간이대합실이 있으므로, 게이트에 설치된 번호판에 불이 들어올 때까지 기다린다. 비행기에 탑승할 때는 탑승권만 제시하면 된다.
(2). 비행기 안에서 [필리핀 입국신고서 작성]
결코 넓은 공간이라고 할 수 없는 비행기 안에서 오랜 시간을 보다 쾌적하게,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고 지내려면 몇 가지 요령과 매너가 필요하다.
①. 지정좌석-승무원의 안내를 받아 비행기에 오르면, 먼저 자신의 탑승권에 적힌 좌석번호를 찾아 앉는다. 비행기 안에서 갈아입을 옷이나 필요한 소지품을 제외하고는 가지고 있는 짐을 선반이나 의자 밑에 넣어 정리한다.
선반에 짐을 넣을 때는 뒤따라 들어와 좌석을 찾는 승객에게 방해가 되지 않도록 비켜 서서 지나간 다음에 정리하는 것이 예의. 만약 일행과 떨어져 앉게 되었다거나 빈 자리가 있다고 해서 마음대로 옮겨 앉는 것은 곤란하다.
승무원에게 부탁해 양해를 얻는 것이 좋다. 정리가 끝나면, 좌석에 앉아 안전벨트를 맨다.
②. 각종 서비스-기내에서는 식사·주류·각종 청량음료와 음악·영화상영 등이 무료로 서비스되며, 기내지를 비롯한 국내외 일간지와 잡지 등은 필요하면 승무원에게 부탁하면 된다. 소화제나 진통제 같은 간단한 구급약품도 준비되어 있다. 식사가 나올 때는 뒷좌석의 승객이 불편하지 않게 의자 등받이를 앞으로 잡아당기고, 앞좌석 뒤에 있는 테이블을 펼쳐 식탁으로 이용한다.
③. 편의시설 이용-비행기 안의 화장실은 남녀 공용이며, 앞쪽과 중간, 뒤쪽으로 나뉘어 여러 개가 있다. 화장실문 가운데의 표시등이 'OCCUPIED'면 사용중, 'VACANT'면 비어 있다는 뜻이다.
둥근 손잡이가 있는 문은 앞으로 잡아당기고, 'PUSH'라고 적힌 문은 가운뎃부분을 살짝 밀면 반으로 접히면서 열린다. 문을 닫고 안에서 잠그면 조명이 켜져 밝아진다. 비행기의 이착륙 때에는 화장실을 사용할 수 없으며, 비행중이더라도 갑작스런 기류변화 등으로 안전 벨트를 매라는 사인이 들어오면 곧바로 좌석으로 돌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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