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입국]] [필리핀 컨펌 AND 리컨펌]은 귀국시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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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컨펌(Confirm!) AND 리커펌(Reconfirm!)
필리핀 연수 가시는 분들 대부분 오픈항공권을 구입해서 갑니다. 즉, 돌아올 날짜가 정해지지 않은 것입니다.
즉, 1년 이내에 자신이 귀국하고 싶은 날짜에 귀국하면 되는 매우 유동성과 편리성이 있는 항공권입니다. 하지만, 자신 혼자만 귀국 날짜를 정했다고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바로 행당 항공사에 자신이 00월 00일날 귀국하고 싶다고 항공사에 연락을 하는 것이 바로 컨펌입니다. 물론 확실히 예약이 되었나? 재확인 하는 행위가 리컨펌입니다.
(아사이나/대한항공 과 필리핀항공/세부퍼시픽 항공은 좀 틀립니다. 맨 아래 부분에 서로 비교해 놓았으니, 꼭 참고하십시오.)
1. 컨펌하는 방법
1). 전화로 하는 방법.
필리핀에는 주재 각 항공사 사무소가 있습니다.대한항공 (893~4909). 아시아나 항공(892~5681). 필리핀 항공(855-8888) 이쪽으로 전화를 걸어서 00월00일 가고 싶다고 하시면 됩니다. 일반적으로 20일~1개월 전에 하시면 됩니다.
대략 전화를 걸어서 "출발날짜"와 "이름"과 "항공권 번호"를 알려주면 됩니다. 그러면 "예약번호"를 적어주는데 그 번호를 보관합니다. 사실, 전화상으로 경험이 없으면, 잘 알아 듣기 어렵습니다. 숫자가 많이 들어가 있고, 실수가 있는 날이면 출국 못하니까요.
그러니, 하숙집 주인이나, 경험있는 분들에게 부탁을 하시면 됩니다.
2). 직접 찾아가는 방법. (컨펌 & 리컨펌)
직접 항공사 사무소에 찾아가서 직접 컨펌과 리컨펌을 하시면 됩니다.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 항공 경우는 항공사무소가 공항내에 있습니다. 하지만, 대한/아시아나 경우는 컨펌/리컨펌 모두 전화로 가능합니다. 그리고 스티커 처리를 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굳이 항공사무소까지 찾아 갈 필요가 없습니다.
필리핀/세부퍼시픽 항공 경우는 각 지역에 많은 항공사무소가 있습니다.케죤 경우는 주로 쿠바오 알리몰(알리몰내에 필리핀 항공사무소가 있음), 마닐라 경우 말라테-에르미타 거리에 있습니다.
직접 사무소에 찾아 갔을 때에는주로 컨펌과 리컨펌을 동시하시면 무난합니다. 컨펌과 리컨펌시에는 비용은 없습니다.
보통, 필리핀/세부퍼시픽 항공은 꼭 스티커 처리를 해야 하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이 항공사무소에 방문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보통 항공사무소에 방문해서 스티커 처리를 할 때, 미리 컨펌과 리컨펌을 같이 합니다.
그래서, 필리핀/세부퍼시픽 이용자는 스티커 처리를 할 경우, 굳이 다시 전화를 해서 리컨펌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참고사항.
위에 처럼 필리핀항공이나 세부퍼시픽 경우는 꼭 스티커 처리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 "스티커 처리"가 보통 리컨펌을 의미하기 때문에, "스티커 처리"가 되면, 굳이 다시 전화로 리컨펌 할 필요는 없습니다.
3). 여행사를 통하는 방법. (컨펌 & 리컨펌)
한인 여행사에도 대행을 해줍니다. 수수료 경우 100페소~200페소 안팎입니다. 그냥 100페소를 주면 컨펌과 리컨펌을 같이 해줍니다. 수수료가 있는 이유는 필리핀/세부퍼시픽 경우는 해당 항공사무소에 직접 가서, 스티커 처리를 하면서 컨펌/리컨펌을 하기 때문에, 교통비/인력비가 들기 때문에, 수수료가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즉, "스티커 처리"경우 본인 대신 여행사 직원이 해당 항공사무소에 가야 되고, 또한 몇 시간 기다려서 스티커 받아야 되기 때문입니다.
물론, 대한/아시아나 경우는 필리핀내의 대한/아시아나 항공사에 전화를 컨펌/리컨펌을 하기 때문에, 따로 수수료가 없습니다. 본인이 해도 되고, 여행사 직원에게 부탁을 해도 됩니다.
결론 : 자신이 편한대로 하시면 됩니다. 2). 3) 경우는 그냥 컨펌할 때 리컨펌을 같이 해도 됩니다. 리컨펌까지만 하시면 더 이상 항공권에 대해서 신경쓰지 않아도 됩니다.
그 날짜에 공항에 가서 탑승권을 받아서, 비행기를 타시면 됩니다.
2. 리컨펌은 해야되냐?
리커펌이란 것의 위의 컨펌이 잘 되어있나? 재확인 하는 것입니다. 항공사 규정상 출발이 72시간 이전에는 리컨펌을 하게 되어있습니다.
컨펌만 하고 난후, 실제로는 그 항공권을 탑승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그래서, 항공기는 빈좌석으로 떠날 수 있기 때문 입니다. 그러면 당연히 항공사로는 손해입니다. 그래서 방비책으로 오버부킹(100좌석이면, 110좌석을 컨펌받음)을 합니다. 그때 컨펌한 경우는 실제 좌석이 없을 수 있습니다.
즉, 컨펌한 경우는 좌석이 있었지만, 리컨펌을 안했기 때문에 그 좌석을 딴 사람에게 줄 수 있다는 말입니다.
(성수기때에는 이런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하기 때문에 될수 있으면 리컨펌을 하세요.)
그래서 출발이 72시간 전에 꼭 그 비행기를 탄다고 재확인해야 하고, 그 재확인하는 것을 리컨펌이라고 합니다.리컨펌을 하면 사진처럼 항공권에 스티커 붙혀 줍니다.
위의 2). 3).방법으로 하시면 리컨펌에 대해서 신경쓰지 않아도 됩니다.
위에서 보는 것처럼, 세부퍼시픽/필리핀 항공의 "스티커 처리"가 되어 있다면, 리컨펌까지 되었기 때문에, 굳이 다시 72시간 전에 전화할 필요는 없습니다. 대한/아시아나 경우는 필리핀내의 항공사무소에 컨펌을 한 경우는 혹시 모르니, 72시간 전에 전화해서 리컨펌 하시면 됩니다.
물론, 대한/아시아나 경우 만약 한국의 항공사에 전화해서 컨펌할 경우, 미리 리컨펌까지 한다고 이야기 하시면, 72시간전에 리컨펌 할 필요는 없습니다.
3. 리컨펌시 해제비 벌금
실제 리컨펌까지 마치고 출발 당일날 출발을 못할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저의 경험상으로 실제 발생을 했습니다. 항공은 필리핀 항공이었고, 출발을 못해서 급히, 필리핀 항공으로 전화를 걸어서 트랙픽으로 출발 못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필리핀 항공사무소에 가서 변경을 했더니 50$를 내라고 하더군요. (규정상 50$ 임)
그래서, 돈없다. "소매치기 맞았다"고 애걸?해서 공짜로 날짜를 변경을 했습니다.
4. 결론
사실 위의 내용들은 필리핀으로 출발하는 사람들에게 더 혼란만 줍니다. 그러니 그냥 "그렇구나.." 정도만 이해를 하세요. 사실 "한인 여행사를 통해서 대행"하시면 신경도 쓰이지 않습니다.
그냥, 출발일 예정일 20~1개월 전에 여행사에 항공권을 가지고 가서 "00월00일날 한국으로 귀국을 한다"그러니 "컨펌과 리컨펌을 해주세요"라고 이야기 하시면 모든 것이 끝입니다.
실제. 저의 경우 혼자서 해당 항공사무소에 가서 컨펌과 리컨펌을 해 보았는데, 왕복 택시비 200페소 정도와 2시간 정도가 소요 되었습니다. 오히려 여행사 대행비 150페소보다 비용면에서 더 지출되었고, 시간적인 면에서도 더 소비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이후는 그냥 한인 여행사에 컨펌&리컨펌을 대행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비용면이나, 시간적면에서는 여행사 대행이 더 편했습니다.
5. 팁
항공권 좌석이 없어서 귀국을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경우는 실제 많이 발생하고 이것 때문에 스트레스 쌓이는 사람도 많습니다.
대략, 방학기간이 끝나는 시기입니다. 방학기간에는 학생들이 필리핀에 많이 갑니다. 그리고 대부분 개강 1주일 전에 귀국을 한꺼번에 하는 편입니다.
물론, 그전에 휴학해서 필리핀에 갔던 학생들도 복학이나, 기타이유로 개강전에 귀국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실제 방학기간 경우는 휴가철 하고 같이 겹칩니다. 그래서 여행객들도 많이 출국,입국 합니다.
그러니, 개학이나 복학을 해서 꼭 학교에 가야 하는 분들은 미리 1개월 전에 컨펌과 리컨펌을 하세요. 이번년도에만 해도 7월20일경에 컨펌을 하려 갔는데 8월6일부터 8월18일까지는 좌석이 없었습니다.
특히 노선이 적은 부산-마닐라 출발자는 더 신경쓰세요.
참고사항.
스티커 처리 부분.
위의 내용은 거의 세부퍼시픽/필리핀항공 내용입니다. 세부퍼시픽/필리핀항공은 컨펌/리컨펌시 해당 항공사 사무소에 찾아가서 "스티커 처리"를 해야 합니다. [스티커 사진견본]
하지만, 대한/아시아나 경우 컨펌/리커펌시 "스티커 처리" 필요가 없이 모두 전화로 됩니다.
즉 전화로 필리핀 현지 대한항공 (893~4909). 아시아나 항공(892~5681)로 해서 모두 가능합니다. 그래서 아시아나/대한항공은 편합니다.
그리고, 혹시 영어가 잘 안될 경우, 그냥 한국의 대한/아시아나 항공사에 전화해서, 좌석을 예약해도 됩니다. 저도 대한/아시아나 이용시, 귀국편 경우는 그냥 한국의 대한/아시아나 항공사에 전화해서 좌석 예약합니다.
리컨펌 이후 벌금 부분.
필리핀/ 세부퍼시픽 경우, 스티커처리 이후 해당 날짜에 비행기를 타지 못할 경우, 72시간 전에 다시 날짜를 바꾸어야 합니다. 만약, 출발 날짜로부터 72시간 이내에 바꿀 경우, 벌금 50$를 내어야 합니다.
즉, 내일 떠나는데, 내일 오전이나 오늘 날짜를 다시 바꿀 경우, 벌금 50$내고 날짜를 변경해야 합니다. 위에서 이야기 한 것처럼 72시간 전에는 상관이 없습니다.
그것도 위와 동일하게 다시 필리핀/세부퍼시픽 항공사 사무소에 찾아가서 다시 스티커 처리를 하면서 다시 바꾸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만약, 해당 출발일이 만약 수요일이고, 오늘이 일요일이라면 더 번거롭습니다.
이유는 일요일 경우는 각 지역에 있는 항공 사무소는 문을 닫으니까, 택시/버스 타고 공항에 가서 바꾸어야 하는 번거러움 까지 있습니다.
하지만, 대한/아시이나 경우는 그냥 72시간 규정없이 24시간 이내에 전화를 해서 바꾸면 됩니다. 그러니까 그냥 한국에 전화해서 바꾸면 된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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