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이 효과 본 헬프 어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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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쉘맘
댓글 0건 조회 6,315회 작성일 11-07-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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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학 3학년 1학년 중3엄마입니다 큰애 중2 둘째애 초6때 어학연수를 헬프로 택한 이유는 아이들만 보내니 몹시 불안해서 원장님이 바기오유지라니 혹 뭔일 생겨도 즉시 해결할 능력이 있겠지하는 믿음이 컸어요 중2인 큰애는 영어 학원을 다닌적없고 둘째앤 10개월다닌게 다인 영어를 못하는 상태로 연수를 갔어요 요즘처럼 인터넷 전화와 컴으로 애들 자주 볼수 있는것도 아니고.... 아주 가끔 비싼 국제 전화만 가능했는데 애들이 보고싶고 걱정되고 참 힘들었지요 애들은 매일 단어를 100개씩외웠대요 한국말을 못쓰게하니 3주정도까진 말도 못 알아듣고 힘들었는데 3주정도 지나니 영어가 들리더랍니다 70점 정도였던 딸 영어성적은 듣기 100점과 필기는 항상 90점 넘어 목돈 들어간게 안 아까웠어요 둘째앤 중학을 가더니 듣기 100점과 필기도 거의 100점.... 고등학교가더니 모의고사 독해 거의 다 맞았어요 엄마 헬프서 다 배운거야.... 둘다 거의 학원 안보냈는데 목돈이 들어갔지만 고등학교 과외비도 안들었으니 넘 싸게 치였죠 근데 일학년까지만 배운거라 2학년부턴 영어가 좀 어려웠지요 한번 더 보냈을거 하는 후횔 수도 없이 했답니다 외국 보내기 불안해하는 주변 엄마들이랑 애들을 현지 한인 회장님을 하셨다는 원장님 믿고 막내도 보냈는데 큰애들만큼 어학 소질이 없는거 같기도 하고 사춘기라 공부열정 없는데 억지로 시키니 큰애들처럼 그 엄청난 효과는 못봤지만 애들 셋이 시앤앤을 보고 있는 모습을 보니 흐뭇합니다 영어 잘하는 딸은 가을에 미국에 인턴쉽을 갈거 같고 고3때 수능치고 바로 석달간 헬프어학원서 토익점수 확 올리고 온 둘째아들은 좀 더해서 카츄샤 지원할 계휙이니 헬프에서 쓴 어학연수비가 매우 효율적이어서 저희보고 주변서 많이 갔어요 막내가 누나와 형처럼 시키는대로 열심히 했음 더할수 없이 좋았겠지만 자식이 맘대로 되나요 엄마 애타는거 반만이라도 알면...... 어학 연수 준비하시는 분들 계심 헬프 어학원을 적극 추천해요 교육청 몇개 대학과 협정 맺은건 아는데 애들 다녀와서 들으니 토익 토플 공식 테스트기관이라더군요 돈을 빌려서 제아이들과 같이 쌍둥이를 연수 보냈던 엄마는 병이 나음 그 병원 자꾸 소개시켜주고 싶은데 헬프를 그렇게 소개시켜주고싶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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