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M UV-Candys Diary 17-다누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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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다누끼를 소개해 볼까요.
다누끼는 학교에서 가장 가까운 한국 식당입니다.
큰길로 나와 길건너 좌측으로 150미터 정도에 위치합니다.
한국인 사장님이시고 직원들도 친절하고 맛도 있습니다.
다른곳은 택시를 타야되서 좀 버겁거든요…
하지만 이곳은 걸어서 갈수 있는 거리라 필받으면 갑니다.
음식은 대체로 다 괜찮고요
저는 졸리비 치킨 먹고 배탈이 나서 며칠을 못먹고
삼계탕이 너무 먹고 싶어
기대 안하고 먹어봤는데
오~~~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제가 먹어본 음식은 닭갈비, 꼬치, 삼계탕, 돈까스, 라면, 김밥 등등인데
돈까스 빼고는 다 나쁘지 않았고요
대신 여긴 망고 쉐이크가 별로예요.
망고 쉐이크는 어디서 먹어도 맛있다는 고정 관념이 깨졌더랬죠.
역시 망고 쉐이크는 Thirsty 입니다.
까사 베르데도 맛있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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