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M UV-Candys Diary 18-타이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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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코스 우측에 조그마한 타이 식당이 하나 있습니다.
작고 어두워서 잘 보이지도 않고 손님도 많지 않아
저의 레이더에서 out이었던 그곳.
의외였어요.
2달이 넘어서 왠만한 식당에 다 가봤기에 호기심에 가본 그곳.
가격도 착하고 맛도 있었어요.
볶음밥도 맛있도 닭튀김, 전 개인적으로 파파야도 좋아해서 파파야 매운 셀러드도 맛있더라고요.
덮밥류 말고 볶음밥은 80페소 정도하는데 이인분이라 가격이 완전 착하지요.
너무 늦게 발견해서 몇번 못가봤습니다.
타이 음식 완전 좋아하는데 왜 이제야 알게 됬는지 완전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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