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M UV-Candys Diary 21-치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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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나 그러하듯 외국에 나가면 신경쓰이는 부분이 치안이지요.
특히나 필립핀은 총기 소지가 가능하므로 더욱더 조심해야 해요
한국인들을 중심으로 노리는 소매치기도 많고요.
하지만 조금만 동네를 알고 자기만 조심하면 재미있게 안전하게 지낼수도 있지요.^^
택시에 대해서는 지난번에 간단히 말씀을 드렸고요
지프니 입니다
처음 가서는 무서워서 저것은 절대 안타리 결심했지요.
하지만 물가에 익숙해지고 혼자 잘 타고 다니는 친구들을 보면 용기가 납니다.
지프니는 사고가 자주 일어나긴 합니다.
옆에 앉은 사람이 총기나 칼로 위협을 해서 가방을 송두리째 뺏기는 경우도 있지요.
물론 운전사는 투명인간이 됩니다.
그들도 위험에 처하기 때문에 도와주지 않는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러므로 타더라도 사람이 많이 애용하는 시간에 이용하는 것이 안전하고요
탈 때 교복을 입은 학생이나 아주머니들 사이에 앉는 것이 안전하겠죠?
밤 늦은시간 특히 아침 일찍 새벽시간은 가장 위험합니다.
저는 오후 시간, 퇴근 시간에만 이용했었는데
가까운 아알랴나 가이사노 컨츄리몰, BTC 갈때
7.5페소로 유용하게 이용했지요.
한번은 외국인이라 신기했는지
운전석 옆자리에 있던 보조가 자기 자리를 내어 주면서 하도 타라고 해서 탔는데
방향이 같지 않아 환불해 주더군요.ㅋㅋㅋ
좀 무서웠지만 재미난 경험이었지요
타고 있는 사람들이 좀 있고 학생, 여자분들이 많으면 너무 경계 안 하셔도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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