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대박ㅋ 필자라운지 더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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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글을 쓴다는것이...
인천공항에 도착해서 수하물을 찾는데 어떤 사람이 착각하고 제 가방을 자기껀 줄 알고 가져가는 바람에...
그 사람하고 연락이 잘 안되서 허우적거리다가ㅋ 이제서야 글을 쓰게 되었네요 +_+
저는 5월부터 7월까지 EV에서 3개월간 어학연수를 했습니다.
처음엔 얽매이는 것이 싫어서 EV는 싫다고 했지만...
막상 세부에 가보니 스파르타가 아니면 공부를 할 수 없겠더라고요...
나름 번화가가 있다보니... 술집도 많고 시설은 좋지 않지만 클럽도 몇개 있어서 유흥의 밤을 즐기다보면...
공부할 시간이 없을듯... 그리고 술이 많이 저렴해서... 마시고 마셔도 부담이 없다는 것도 한 몫을 하죠ㅠ
EV... 첫달에는 정말 끔찍했어요...
물론 한국에서 출발하기 전엔 굳은 마음으로 갔지만 너무 빡쎈 학원일정에 두손.. 두발 다 들었죠...
아침 5시 50분에 점호하고 6시15분부터 바로 조별로 단어테스트... 뭐 이런ㅡㅡ^
그리고는 아침8시부터 오후5시까지 수업.. 6시부터 8시까지 자율학습... 8시부터 9시까지 조별로 문장테스트...
정말 첫달... 아니 일주일이 고비였어요...
일주일이 1년 같았다고나 할까요ㅠ 근데 사람은 또 금방 적응하더라고요...
일주일 지나고보니 시간이 엄청 빨리 가더니 한달이 지나고... 두달째는 완전 적응해서 학원생활 즐겼달까요ㅋ
세번째 달엔 마지막달이라서 그런지 너무 여유가 생겨서ㅋ 늘어져버렸고요ㅋ
EV에서 공부하면서 영어 한마디 입밖으로 꺼내지 못하던 제가... 영어를 하려고 하면 문법 먼저 생각했었는데...
계속 말을 하다보니 어느새 문법이 익숙해져서 자연스레 문장을 만들고... 신기했어요!!
그리고 어학원으로 찾아오는 유학원은 필자닷컴 밖에 없더라고요... 유일하게 세부에 사무소도 있고...
EV는 한달에 한번 개강이라서 저의 "빛과 소금" Kate 매니저님을 자주 못 봤지만...
매니저님이 다녀갈때마다 학원친구들이 누구냐고 묻더군요...
그럼 당당하게 이야기합니다...
유학원 사무소가 여기에 있는데~~~~ 무료숙박~~~ 어쩌구 저쩌구ㅋ
그럼 학원친구들이 그런데가 있었냐며 놀라더라고요... 진짜진짜 좋다구...
뿌듯합니다♬ 에헤라디야ㅋ 나는야 위너!!!!!!!!!!!! 크큭
EV생활는 나름 힘들었지만 버틸 수 있게 해준 필자라운지!!! 그리고 Kate 매니저님!!!
주말에 외출하면 EV랑 필자라운지가 택시타고 한 10분정도 거리라서 자주 갔어요~
라운지에 가서 매니저님한테 신세한탄도 하고... 필자라운지에서 하는 여행도 가고... 맛난 음식들도 먹고...
게다가 무료로 숙박까지 하고...
갈 때마다 환한 얼굴로 반겨주는 Kate 매니저님...
친언니 같이 이것저것 많이 알려주시고 설명도 잘해주셔서...정말 감사했어요~ 하트뿅뿅♡♡
그대는 저의 빛고 소금입니다ㅋㅋㅋㅋ푸힛
제가 짧고도 길은 3개월이란 어학연수를 잘 마치고 올 수 있게
한국에서부터 열정적으로 자세하고 친절하게 상담을 잘 해주시던... 강남에 남자대리님...(성함이ㅠ)
그리고 세부라운지에 계신 Kate매니저님~~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ㅋ
앞으로도 더 많이많이 번~~~~~~~~~~~~~~~~창하세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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