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M UV-Candys Diary 25-준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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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탈 이야기를 한 김에 준비물에 대해서 간단히 이야기를 드릴까요?
준비물은 인터넷 싸이트에 보면 아주 자세히 잘 나와 있지만 그중에 유용한 것들을 몇가지 알려드릴께요.
우선 템블러, 매일매일 필요한 필수품입니다.
학교에 있으면 선생님 학생할 것 없이 다들 들고 다닙니다.
역시 더운 나라 일수록 수분섭취가 중요
가서 사셔도 되지만 보통 집에 소풍갈 때 들고가는 작은 물병 하나쯤은 있으시잖아요
굳이 구입해서 버리고 오기 싫으시다면 하나 챙겨오시길…
다음은 비치용품,
분명히 놀러갑니다.
놀러가시는 걸 좋아하시는 분은 알아서 챙기시겠지만
밖에 나가는 걸 안 좋아하셔도 챙겨오시길….
가게 됩니다.
수영복, 비치웨어, 모자, 물안경, 등등
썬크림, 화장품도 충분히
가서도 구입이 가능하나 한국처럼 다양하지 않고
외국 브랜드 아님 저렴한 현지 제품을 사용 해야 되서
피부가 예민한 분들은 가지고 오시는게 좋습니다.
문구류
필립핀 노트나 책을 보면 후진국임을 새삼 느낍니다.
종이가 너무 얇고 질이 안좋아
펜으로 필기를 하면 뒷장에 알아볼수가 없습니다.
저는 인덱스로 여러 개로 나누어 쓸수 있는 노트 추천해요.
수업이 여러 개여서 조금 두꺼운 노트도 나누어 쓰시면 좋을 듯…
오전 수업, 오후수업 나누시면 오전 오후마다 하나씩만 들고 다니면 되겠죠?
테이프나 칼, 포스트잍 등 간단한 문구도 챙겨가시면 요긴합니다.
싸긴 하나 막상 사려고 하면 몇번 안 쓰게 될거라는 생각에 안 사고 불편하게 지냅니다.
한국 과자, 라면, 군것질 거리 조금
처음와서 기숙사 밥에 적응도 안되고 속도 않좋고
어디서 무엇을 먹어야 될지 모를 때
아주 소중했지요.
전 공항에서 버터와플을 두개 묶어 팔아서 그걸 샀는데
두개 묶음 판매의 고마움을 뼈져리게 느꼈어요
처음 도착해서 2-3일간을 위함이니 너무 많이 사진 마시고요
지내다 보면 음식도 입에 맞고 나가서 먹을일도 많아
굳이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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