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M UV-Candys Diary 28-치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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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sending 파티를 하러 베치 메이트와 teacher들이 모였지요
일차로 식사를 하러간 곳은 치칸.
썬플라워 근처에 있는 곳으로 필립핀 음식점이지요.
꽤 유명해서 택시 아저씨한테 썬플라워 지나 치칸이라고 하면
왠만해서 다 아시더라고요.
역시 현지인 선생님들과 함께 가니 못 먹어본 음식도 시키고
헤메지 않고 맛있는 것 들만 딱딱 시켜먹을수 있었지요.
저는 야채를 좋아해서 깐꽁이나 콩스프등도 맛있었고요
바나나 잎에 싸여 튀겨진 닭요리, 게살 요리, 생선 구이 등등
얌얌 다 맛있었어요.
생각보다 많은 한국친구들이 필립핀 음식을 안 좋아하더라구요.
필립핀 음식은 대체로 짠편이고 튀긴 음식이 많아요.
이것 역시 더운 날씨 때문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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