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M UV-Candys Diary 31-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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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이 끝나고 어깨가 뻐근해 와포로 향했습니다
왓포는 BTC근처에 있는 마사지 샾이지요.
제가 아는 범위안에서 가장 쌉니다. 물론 Happy hour 를 이용해야 합니다.
오후 6시 전까지는 1시간 타이 마사지가 150페소 입니다.
네오가 사랑하는 이곳은 연령층이 어린 마사지사가 많은 편이고 걸어서 갈수 있고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마사지의 질이 트리쉐이드나 누엣타이에 비해 떨어집니다.
Happy hour 외 시간에 가면 가격도 같고요.
세부에서 가장 유명한 곳은 한국인이 운영하는 트리쉐이드이지요.
썬 플라워 바로 옆이고요 택시 아저씨들도 이름만 대도 잘 압니다.
가장 가격비교 시설이 깨끗하고 마사지를 잘합니다.
특히 오일 마사지가 예술입니다.
학생증을 가지고 가면 할인도 되고요.
그중 Jersey이라는 마사지사 추천합니다.
완전 재미있고 너무 잘합니다.
이곳은 밤이고 낮이고 새벽이고 항상 붐빕니다.
24시간 하는 유일한 곳이고요 기다리지 않고 하시려면 항상 예약은 필수지요.
혹시 네일 아트 좋아하시면 트리쉐이드 옆에 있는 샾 추천합니다.
가격은 좀 세지만 1만 5천원정도 (기본+그림)
가장 잘한다 하네여
타이마사지만 받으시려면 누엣타이도 추천합니다
이곳은 가격대비 만족도가 높지요.
가격은 트리쉐이드보다 아주 약간 싸고요
대신 발마사지+타이 패키지가 있어요.
1시간 맛사지 비용에 조금만 보태면 30분 발마사지를 추가로 받을수 있지요.
타이와 발마사지는 최고인듯…
참고로 오일은 상의를 벗고 하지만 타이는 제공되는 바지와 티 입고 합니다
오일은 우리나라 경락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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