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M UV-Candys Diary 29-밤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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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핀 하면 또 빠질 수 없는 밤문화
자자…
전 공부도 열심히 했지만 ^^ㅋㅋ
놀때는 또 정신줄 놓고 열쉼히 놀았지요.
Bar는 수업이 많아 소개해드리기가 힘드네요.
바로 클럽 문화를 소개해 드릴께요
전 처음 간 곳이 pump (펌프)
워터 프론트 호텔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고요
아담합니다
입장료 100페소를 냈던거 같고 맥주 한병 포함입니다.
11시 넘어야 춤을 추기 시작하기에
너무 일찍 가면 재미없어요
다른 곳도 마찬가지고요
전 스테이지도 바도 너무 작고 음악이 너무 별로~~
다음으로 가본곳은 줄리아나 입니다
망고스퀘어에 있어 기숙사에서 조금 먼 단점이 있다만
분위기는 더 놀고 즐길수 있는 분위기이지요.
여기도 100 페소 냈고요 맥주 한병 포함입니다.
음악은 신나는 pop틀고요 앞쪽 스테이지와 메짜니식 이층 스테이지 있고요.
이층 스테이지는 에어컨이 있어 거기서 항상 놀았어요.
ㅋㅋ
마지막으로 가본곳은 하이브리드
이곳은 필립핀 현지인과 동행하지 않으면 입장이 불가능하네요
음악은 일렉트로닉, 팝 등 조금 더 트랜디하고
현지인이 80% 입니다.
잘생긴 혼혈 필립핀인들이 덩실덩실 하고 있어서 여자 친구들이 아주 선호하는 곳입니다.
여자들은 관심 밖이라 남자분들을 위한 정보는 없네요..지송..
썬플라워는 비추천합니다.
가보지는 않았지만 40대 아저씨들이 부킹을 하려고 즐비하는 우울한 분위기라하네요
반면 아이티 파크에 있는 Loft 는
가장 분위기가 좋은 클럽이라 하네요
역시 가격도 좀 비싸고요 300정도 한다고 들었습니다.
백인들이 즐겨오고 춤을 심하게 추고 놀기보다는 음악들으며 리듬타는 정도…
드레스 코드도 어느정도 맞추셔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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