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M UV-Candys Diary 34-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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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핀에 도착해서 계속 살이 빠지다가 이제 편해졌는지 다시 찌고 있다.
처음에 와서는 음식이 너무 안 맞고 비위생적인 모습을 너무 많이 봐서
먹는걸 거부하다 이제는 벌레가 있던 없던 맛이 있던 없던 잘 먹는다.
그래서 운동을 다시 시작했다.
산또니니오 빌리지를 좀 뛰다가 비가오면 못 뛰고
같이 뛸사람이 없으면 심심하고 해서 줄넘기를 하나 샀다.
줄넘기 1000번과 gym에 있는 5kg 짜리 아령으로 근육운동을 하고 나면 1시간 꼬박이다.
Gym에 있는 런닝머신과 자전거가 작동이 되면 좋으련만
모두 망가진 상태다.
그나마 쓸만한 건 역기와 어깨운동 기계…
처음엔 엄청 실망 했으나 아마 다른 학원들도 상태가 비슷할 것이라고 위로했다.
그래도 탁구대와 탁구채는 구비되어 이용할수 있다.
가까운데 농구 코트도 있지만 할줄을 모르니 나에겐 도루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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