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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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레벨테스트를 봤는데 스피킹시험은 1대1일로 보고요
나머지 문법과 리스닝 리딩은 같은시기에 온(배치) 사람들이 모여서 봤어요 (잘 못봤다는 ㅠㅠ)
시험을 마치고 간단한 오리엔테이션을 마치고 점심을 먹고 아얄라몰에 갔어요
진짜 생각보다 꽤 크더라구요! 펠라의 한국인 지도 담당자분의 인도로
아얄라몰 지하에있는 환전소로 갔는데 거기가 좀 잘쳐주는편이라고 하더라구요~
아 그리고 저는 24주나 있어서 그런지 이것저것 처음낼때 초기비용이 약 23000페소가 넘어서
돈이 모자랐어요ㅠㅠㅋ 그래서 또 다시 아얄라몰에 갔었다는...근데 바보같이 지갑을 두고가서...다음날 또 갔어요..바보같죠..ㅋ
아얄라몰엔 여러가지 음식점들과(TGI프라이데이有) 카페(스타벅스 有) 우리가 흔히 아는 브랜드의류(게스, 리바이스 등)들도 있었어요
저는 첫날에 휴지들과 샴푸린스 그리고 세제들도샀어요
샴푸,린스는 로레x, 팬팅, 헤드앤숄덩 등 우리가 아는 브랜드들도 있으니깐 정말 안사오셔도 될것같고
바디워시종류도 마찬가지에요~ 니베x종류도 다양하게 있어요~
저는 스킨케어제품을 적당히 챙겼다고 생각했는데 여기와보니 넘 많아요..ㅠㅠ
여기는 더우니깐 진짜 최소한으로 바르게 되더라구요~ 그러니 정말 조금 가져오셔도 괜찮을듯
그리고 세제들은 펠라에도 세제가 있지만 독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아얄라에서 구입했어요
자기 옷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는분들은 여기와서 사세요 ㅋ 저렴해요
전 아직 펠라식당에서 나오는 음식이 입에 맛지않아서요 빵들이랑 컵라면 약간도 구입했어요
컵라면 작은사이즈가 대충1200원쯤 되는것같아요 약간 비싸죠? 그래도 뭐 이정도면 괜찮은것같아요.. 제가 아쉬우니 ㅋ
그리고 여기는 에어컨사용은 쓴만큼 나오기때문에 선풍기를 500페소 약 13500원쯤에 구매했어요 ㅋㅋ
이제곧 나가시는분인지 게시판에 써있길래 냉큼사버렸어요
와이파이 빵빵하다는말은... 음.. 독서실만 와이파이가 잘터지는편이고
보통방에서는 와이파이 한칸 가끔 두칸켜져요 방 잘못걸리면 와이파이 안터진다는^^;... 운이에요..
암튼 첫날이야기는 여기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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