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라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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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모테스1
저번 주말에 토, 일 해서 1박2일로 까모테스를 다녀왔어요
인원은 8명이였고 간식촌 통해서 한사람당 3500페소씩 내고 다녀왔어요
3500페소에는 왕복 픽업차량, 왕복 에어컨석 좌석 배값, 리조트방2개, 점심, 저녁, 아침값,
시티투어값이 포함되어있어요
우선 학원앞으로 7시에 픽업차량이 왔는데 친구들이 늦어서 한 십분정도 늦게 출발했어요
그렇게 한시간정도 차를 타고 왔는데... 그런데.... 에어컨좌석이 없네? 이게 뭔일이람?
에이전시측에 전화를 해보니 우리가 십분늦었다고 8시전에 도착안했다고
표를 미리 팔았다는거 아니겠어요? 황당해갖고ㅡㅡ 8시30분배였는데
그리고 그런 중요한사항은 원래 미리미리 말해줘야하지 않나요? 진짜 짜증났어요
다들 따로따로 앉아서 불편하게 가고
제가 미리 일정표를 보내달라고 했었는데도 그냥 카톡으로
간단간단한 일정만 보내더니만
저는 리조트이름도 배 안에서 제가 카톡으로 물어보고나서야 안것 있죠?
다이렉트로 통한게 아니고 간식촌 통해서 온거라 간식촌에서 듣고 온줄 알았대요
진짜 어이가.... 누가 풍년보다 간식촌이 좋다고했었나요??
아무튼 2시간동안 불편한 좌석에서 오느라 멀미하고 잠도 잘 못자고
겨우겨우 도착을해서 망고들롱파라다이스 리조트 픽업장소를 찾아서
픽업차량을 타고 가는데 와우 완전 나 아일랜드에요 라는 느낌을 확확받으면서
11시쯤에 리조트에 도착을 했어용!
도착해서 이후의 내용은 다음편에 계속~~!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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