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라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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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오늘 쓸 내용은 티쳐들에 대해 쓰려고해요
펠라에는 선생님들도 한달에 한번씩 시험을 보는듯해요 그래서 게시판에 시험 잘본 티쳐들 명단도 올라오고 그러거든요??
그 중 제 그래머티쳐도 있었어요
근데 처음 그래머티쳐는 진짜 잘 가르친단 느낌 없었고 오히려 제 수업시간대에 다른방에서 수업듣는
7살 남자 꼬마애한테나 관심을 갖고 뭔가 가르칠 의욕도 없어보이고 첫날부터 본인 곧 그만둘수도 있단 얘기도 하고..
무튼 그래서 수요일에 바꿨어요 (수요일마다 바꿀 수 있어요)
그리고나서 바꾼 그래머티쳐가 전 룸메의 그래머티쳐였는데 이분도 그 시험테스트 잘본 사람으로 올라왔었어요
1월 2월이 있는데 둘다 올라와있고 심지어 1월은 1위....
하지만 결과는...? 1주일만에 또 바꼈어요.. 바꾼게 아니라 바뀐거에요ㅠㅠㅠ
티쳐가 결석이 잦았다고 매니저들 측과 트러블이 좀 있었던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건지 진짜 딱 바꾼후 월요일은 결석이였어서 다른 티쳐한테 수업 들었었고
화요일은 유닛2개 나가고 수요일은 팝송만 배우다 끝나고 ㅡㅡ 목요일은 머리아프다고 수업 또 안나가고-0-
그리고 바꼈네요.. 금요일부터 다른티쳐로..
지금 바뀐티쳐로 두번들었는데 괜찮은것 같아요..
그니깐 뭐 영어실력 좋고 그런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티쳐들의 다른 모습들도 고려해서 선택해야할 것 같아요
그리고 스피킹티쳐... 아 스피킹티쳐는 2주동안 괜찮았는데 오늘 급 실망했어요..
사실 급실망 까진 아니고.. 저번주 수요일부터 계속 저에게 에너지가 없다는 말을 해요
그래서 진짜 기운이 빠진달까 ㅡ.ㅡ 단지 4교시라 배가 고플뿐이고 난 피곤하지 않은데
계속 피곤해보인다고해서 안피곤하다고 하면 자기는 거짓말하는 사람을 싫어한다고;
전에 학생이 집에 컴퓨터가 3대가 있는데 안쓰는 한대를 주기로했는데 연락이 없다면서;;
아무튼 오늘은 노X페이스 매우 얇은 바막을 입고 수업에 들어갔어요 (에어컨이 좀 쎄서..)
그러더니 아디X스 굿 그래서 노 아디X스 이랬더니
아 더 놀수풰이스 그러더니 나 한국 갈때 두고가라고; 에........ 그래서 싫다고했더니
실망하는표정을 짓고.. 아 뭐지..
그리고 정말 쉬운부분을 해서 왜해야하는지 모르겠다고..
그냥 180도 뒤집어져있는 글씨를 똑바로 쓰는거였거든요
그래서 진심으로 왜 하는지 모르겠다고 다 쓰고나서 말했더니 사실은 두명이상이서 해서
쓰는실력을 어쩌고해서 음.....맨투맨수업인데 -0-;
아무튼 내일 수업을듣고 티쳐 바꾸는걸 생각해야하나 싶기도해요ㅠㅠ
여기에 너무 궁시렁 써댔네요 ㅋㅋ 아무튼 오늘일기 끝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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