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라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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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테스트
(레벨테스트에 관한 사진을 올릴것이 없어서 아미코스 4가지맛 20인치짜리 피자와
kfc의 매우 몹시 많이 짠 치킨사진을 투척합니당 피자는 맛있는데 얇아서 네명이서 20인치 먹었어욧)
여기와서 처음 레벨테스트를 보고 4주가 지난뒤 다시 레벨테스트를 봤어요
첫 레벨테스트는 평균레벨2였는데 지금은 평균레벨5...
ㅡㅡ 저는 레벨테스트에 의의를 두지 않고 있어요
솔직히 레벨1인 사람들부터 레벨6인사람들까지 똑같은 시험지로 풀고
1달동안은 시험문제가 바뀌지도 않는데요
그러니깐 그 달의 첫주에 시험을 보지 않는 이상 시험문제들이 다 유포되고..
암튼 형평성이 없다고 생각해요
스피킹도 특히... 30%이상이 올랐는데 이번에 조금 운이 좋았던것도 있지만
솔직히 4주만에 30%이상이 오르는것이 가능한가요?
저는 공부도 딱히 안했어요 수업시간에만 열심히 듣고 숙제하는정도..
첫 레벨테스트때 점수 깐깐히 준다는 티쳐를 만났고 지금은 잘 웃어주는 티쳐를 만나고?
암튼 이것도 운이라면 운이죠.
그래서 객관적으로 따져도 그다지 레벨테스트가 중요하지도 않고 형평성도 없고 그래요ㅜ
시험볼때도 리스닝테스트를 제외하고는 감독도 없어가지고
남의 답을 배낄 수도 있고 사전을 찾아볼 수도 있어요
양심상의 문제겠지만 그래도 감독이 없는데 그 유혹 쉽게 뿌리칠 수 있나요?
사실 저도 양심에 찔리는 짓을 좀 해서 ㅜㅜㅜㅜ 리딩퍼센트에 양심의 가책을 느껴요
다음달엔 레벨이 떨어질것을 각오하며 ㅋ 완벽히 제 실력으로만 보게요
레벨테스트 볼 때 감독이 좀 있었으면 좋겠네요
아 그리고 스피킹시험 단어들도 미리 수업시간에 알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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