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라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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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얄라에 있는 음식점들을 소개하려고해요~
1. 까사베르데! 처음에 아얄라가서 먹은곳은 문카페였는데요 사진도 없고 맛도 그냥저냥이였어요; 그리고서 까사베르데에 갔는데 완전 넘 맛있었어요ㅠ.ㅠ 저희는 세명이서 갔는데 빅뱅버거? 저 커다란햄버거 빅버거!! 시키고 비프랑 치킨 콤보로 나와서 싸먹는거.. 이름 까먹었어요ㅜ.ㅜ 죄송ㅋ 근데 고기도 맛있고 빵도 맛있고~~ 근데 진짜 많아서 남겼어요 그리고 그린망고 쉐이크도 시켰는데 딱 사과쉐이크맛.. 그래도 맛있었으니 굿굿ㅍ 돈도 한사람당 300페소정도씩 낸것같고 담에 또가서 먹게요! 여긴 스테이크도 맛있다고하니 스테이크 먹으러~~!
2. sbarro. 여긴 그닥 성공한케이스가 아니에요.. 일단 피자 너무 짠것도있고 한국인입맛에 안맞아서 그런지 한국사람들도 없었어요 ㅋㅋㅋㅋ 그리고 넷이서갔는데 피자한조각씩 시켜서 나눠먹었는데요 현지사람들이 시킨것보니깐 샐러드랑 파스타 그리고 피자도 좀 얇은거 시켜먹더라고요ㅠㅠ 우린 완전 관광객 티냈다는...ㅋㅋㅋ 다른종류의 피자나 파스타가 맛있는진 모르겠으나.. 저 커다란피자는 그냥 한조각정도만 시키세요 그것도 저 밑에서 오른쪽꺼 저건 빼고요..
3. 제리스그릴 여기는 그릴종류빼곤 진짜 다 너무너무 짜대요! 그리고 통오징어구이? 저거 맛있다고해서 가서 시켜먹어봤는데 결과는? 성공! 오징어살이 통통하니 맛있었구요 그리고 라이스종류중에 그나마 안짜고 꽤 먹을만한게 씨푸드라이스라고 해서 그것도 시켰는데 음 진짜 막 엄청 맛있다까진 아니지만 무난해서 괜찮았어요 그리고 저 고기도 진짜 한국에서 갈비먹는 맛이였어요 제일 맛있었던것 같은 ㅠㅠ? 근데 양이 진짜...... 넘 적어용......... 그래도 양 적어도 진짜 맛있게 먹었어서 다음에 가도 저것도 시키고 다른 그릴종류의 고기들도 시켜먹으려구요!
4. 스타벅스 저는 그때 몸상태가 안좋았어서 스타벅스에서 뜨거운 커피를 시켜먹었었는데요 저 컵에다가 각자의 이름을 써서 주문이 들어가는지 이름이 써있어서 특별해 보여서 찍었어요 (비록 이름 스펠링이 틀렸지만요ㅜㅜ) 가격은 비슷한데 한국보다는 싼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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