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라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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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에 난루수안에 다녀왔어요!
당일치기로 다녀왔고 펠라 근처 풍년식당이라는곳과 연계되는? 투어였어요
학원앞까지 픽업해주고 데려다주고 뱃값 호핑투어값 점심값 다 포함한 가격이 1600페소였어요
스노쿨링 할때 처음엔 물고기들이 너무 많은게 무서웠는데
계속 물속에 있다보니 너무 좋고 재밌고 멋지고~~ 지레 겁먹고 나눠준 빵을 멀리 던진게
아쉽더라구요...ㅋㅋㅋ
그리고 나서 점심으로 바비큐를 먹었는데요 닭고기, 돼지고기, 밥, 새우, 게,
암튼 되게 많았어요 음료도 주고요 망고랑 파인애플을 디저트로 잘 잘려있는걸 줬는데
인원수만큼 딱딱 있어서 편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그리고나선 자유시간이였는데 원하시는분은 이때 또 스노쿨링 하셔도돼요
저는 찝찝해서 옷을 미리 갈아입어서 다시 또 하진 않았구요
화장실이 스노쿨링하는곳까지 조금 멀어요
그리고 화장실도 두칸밖에 없어서 옷갈아입고 그러기 좀 힘들었어요
물 나오는것도 바닷물로 나와서 입술에 침도 못바르고 ㅜㅜ
암튼 그래도 저렴한 가격에 잘 갔다온것 같구요
돌아오는 배를 탈때는 배가 뚫려있고 큰배가 아니라서 물이 장난아니게 튀어서...
물 안튀기는 곳으로 앉아서 가고 그랬네요 ㅋㅋ
그래도 1600페소면 대략 4만3천원정도 되는 가격인데
한국에선 이가격으로 이정도의 패키지로 놀러가기 힘들고 (더군다나 호핑투어..!)
그래서 참 만족했어요 돌아오는 차안에서는 우리 모두 기절모드...
저렴한거 찾으시는분들은 난로수완 한번 다녀오세요~ 아참 여기는 대신 백사장이 없어요...
그래서 자유시간에 별로 할게 없긴했어요..
정말 작은 섬이라서 딱히 놀것도 없고 흠 암튼 백사장이 없다는 가장 큰 문제? 를 알아두시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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