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라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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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파크에서도 다비치 피자를 자주 봤었는데
그냥 지나치곤했었어요
근데 이번에 배치애 샌딩해주고 마리나몰쪽 가서
다비치 피자에서 저녁을 먹으러 갔었어요
전에 어떤 한 후기에서 다비치피자가 정말정말 얇아서
중간사이즈가 남자 혼자서 먹을 수 있을 정도라는 글을 봤어요
그만큼 얇다는뜻..
그래서 저희는 배부른 상태여서 오히려 잘됐다 싶어서 여길 가게됐어요
가장 무난한? 하와이안 피자 제일큰 사이즈를 시켜먹었어요
근데 아미코스와 같은 그런 피자를 생각했었는데
아미코스보단 두껍던걸요?..
그리고 아미코스보다 짰어요.......
심각하게 짠건 아니였어도 그래도 짜긴짰다는..
가장 무난한 하와이안이 짠데 다른것들도 왠지 짤것같다는 생각이 마구..
가격은 역시 저렴한편이에요~~
아이티파크에서 다비치피자를 지나칠때면 항상 코를 자극하곤했는데
사람마다 기준은 다르겠지만 저는 아미코스가 낫다고 봐요..^^;
피자 사이즈는 3가지로 되어있고
피자말고 파스타 그런것도 팔고~ 세트메뉴 그런것도 잘되어있었어요
아마 배고픈 상태였으면 세트메뉴를 시켜먹었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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