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라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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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여기서 지낸지도 거의 22주가 되었어요
그래서 가볼만한 곳은 왠만큼 가보고해서
저번에 플랜테이션베이 가서 사진을 많이 못찍은게
너무너무너무 아쉬워서 다시한번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번엔 정말 사진위주로 찍으면서 놀고왔답니다 ㅋㅋ
오전에 사진찍고 점심먹고 오후에 살짝 더 찍고
그제서야 수영!!!
그리고 씻고 이번엔 저녁에 해지는 모습까지 보다가 왔네요
저번에는 토요일에 갔다왔는데요
이번엔 일요일에 갔다왔어요 토요일에 비가 장난 아니여서..
하루 미뤄서 갔어요!
일욜이라 그런지 저번보다 사람도 훨~~~씬 적어서
한적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저번엔 점심메뉴 생선, 레촌, 치킨 요리중에 골라서 먹는거였는데
이번에 갔을땐 부페였어요!!
저번에 먹었을때 보다 훨씬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음식도 맛있었구요~~
특히 야채소바인가.. 대체적으로 다 맛있었어요~
일요일이라 부페인건진 잘 모르겠어요...
아무튼 그렇게 놀다가 7시 좀 넘어서나와서 택시가 없는거에요ㅠㅠ
그래서 그냥 저희는 무턱대고 내려갔습니다
결과는 택시없음
근데 그때 어떤차가 멈추더니 택시스테이션까지 데려다준다해서
어떻게 무사히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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