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라 학원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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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학원시설
밤 10시 세부퍼시픽타고 새벽에 세부 공항에 도착했다.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공기가 무지 습한게 느껴졌다.
그래도 오기 전에는 걱정을 많이 했는데 막상 도착하니 안심이 됐다.
그리고 새벽 3시쯤인가 펠라에 도착했는데 도착 시간이 새벽이라 어둡고 피곤해서 주위를 볼 겨를이 없었다.
우선 얼른 짐정리를 하고 4시 반쯤 잠들었다.
다음날 일어나서 베란다로 내다보니 사진으로 봤던거랑은 약간 달랐다.
펠라는 아무렇게나 찍어도 예쁘게 나오는 것 같다ㅋㅋㅋ
수영장은 가까이서보면 특히 밤에 벌레들도 있고 막 깨끗하진 않은데 나중에 막상 놀아보니 괜찮았다.
다른 후기들보니 수영장에서 놀고나서 몸에 두드러기같은거 나기도했다는데 나는괜찮았다ㅋㅋㅋ
기숙사 방에 있는 침대나 책상 화장실등은 그럭저럭 생활하기에 불편하지 않고 좋다.
그런데 큰 문제 하나가... 내가 펠라에 도착한 후 몇 주 정도 와이파이가 거-의 안 됐다.
고장났다고 하는데.. 지금은 느리고 가끔 안되는데 그래도 되긴 된다 다행히도ㅜㅜ
일대일 클래스는 약간 작아서 불편할 때도 있지만 그룹클래스는 딱히 불편한 점은 없다
도서관은 에어컨 틀어놓으면 추우니 얇은 가디건 챙기는게 좋고 와이파이는 5번 방이 잘터진다.
펠라는 기숙사랑 클래스룸이랑 가까워서 쉬는시간마다 왔다갔다하는데 좋다.
내가 머무는 B동에는 3층으로 이어지는 계단이 두개가 있다.
하나는 계단폭이 작은 대신 클래스랑 약간 멀고
다른 하나는 계단폭이 넓어서 오르락내리락 할 때 좀 무서운데 클래스랑 가까워서 좋다.
내 방이 3층이라 왔다갔다하기 힘들 때가 많지만 운동한다 생각하고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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