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라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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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더박스 근처에 있는 플로라 스파 라는건물
보신적 있을거에요
저희 학원에서 아얄라 가는길목에 항상 지나치는 곳이라
저기는 비쌀까 이런생각 하면서 지나쳤었는데요
알아보니 한국인이 운영하는거더라구요~~
사진은 내부사진밖에 못찍어서 죄송해요
아무튼 가격은 한시간에 350페소
다른 마사지샵들보단 약간 비싸도 그래도 괜찮은 가격같습니다
저는 드라이 마사지로 받았는데
로얄스파가 상체 위주로 마사지를 해준다면
이곳은 하체 위주로 마사지를 해줘요...
마사지 시작할때부터 다리부터 하더라구요 ㅋㅋㅋ
아무튼 시원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두번은 안가게되네요.....
마사지 다하면 계피차같은걸 주는데 맛있어요
저는 복불복이긴 하더라도 트리셰이드가 더 나은것같아요
뭐 물론 사람마다 다른거라서
저랑 같이갔던 사람은 트리셰이드보단 좋다고했어요
한번쯤 가보실만 하니깐 본인에게 맞는다면 다음에 또 오면 되겠죠~~?
사진은 저거 한장밖에 없어서 전에 까사베르데가서
시켜먹었던 샐러드사진 한장 투척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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