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라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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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시티투어를 친한 티쳐 두명과 함께 하고왔어요
친한 티쳐한테 섬들을 많이 놀러가서 이제 뭐 해야할지 모르겠다
할만한게 있음 추천해달라 말을하니깐
시티투어가 얘기나와서 그럼 같이가자해서 토요일에 시티투어 하고왓어요
그렇다고 이것저것 엄청 많이 보진 않았지만
핵심적인건 쏙쏙 다 보고왔어요
산페르도 그리고 전에 산토니뇨는 갔다와서 그냥 겉에만 한번 더 보고...
그리고 카르본 마켓도 갔는데
이곳은 심지어 현지 여자들도 무서운곳이라고 인식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별로 가는걸 내켜하진 않았지만
남자티쳐가 한명 있어서 같이갔어요~
여기는 정말 물건을 가장 싸게 살 수 있는곳이라고해요
그리고 과일도 정말 많고 정말 큰 오픈마켓이더라구요..
하지만 좀 깨끗해보이진 않아요..
하지만 처음보단 이곳 콜론이 많이 깨끗해졌다고해요
예전엔 그냥 남자꼬시려고 하는 여자들이 많고
거리도 더럽고했지만
이제 깨끗해지고 그런사람도 없어지고? 아무튼 그렇다네요...
티쳐들은 이곳 길을 꽤 잘알아서 걸어서 이동하고 그래서 땀이 정말 많이 났는데
좋은추억 만들고 왔네요
사진도 정말 많이 찍어왔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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