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라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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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곳 세부에 처음와서 가본 레스토랑이
아얄라에 있는 문카페였어요
그날 문카페 스테이크를 먹었는데 맛이 그냥 그렇더라구요..
첫 레스토랑이였는데 실망을 좀 한거죠 ㅋㅋ
제꺼뿐만 아니라 제 룸메가 시켰었던 스테이크도 그냥 그랬거든요
그뒤로 문카페에 대한 인식이 그냥 별로였어요
그런데 아이티 파크 문카페는 항상 사람들이 붐비고
줄이 길때도 있더라구요
그래서 항상 그걸 볼때마다 의아해했어요
그러다가 아이티파크에 있는 문카페를 갈 기회가 생겨서 갔었어요
사람이 정말 그날도 많았었는데
급히 상을 만들어주고 의자도 안으로 몇개 넣어줘서
운좋게 안에서 먹었는데요
이곳은 식사 종류보단 술을 주로 즐기는것같아요 사람들이.
저희도 저녁무렵에 간거라서 맥주와 함께할 안주를 시켰는데요
아마도 프로모로 되어있는걸로 시켜서 싸게 먹은것 같아요
나쵸종류도 먹고 그랬는데 맛이 있는거에요!
솔직히 스테이크를 시켜먹어보진 않아서 이곳의 스테이크는 맛있다!
뭐 이런건 모르겠지만...
아무튼 별로 안좋은 인식의 문카페가 꽤 좋았어요
분위기도 괜찮고 대신 시끌시끌 ㅎㅎ 사람이 많으니깐요~
술드시러 갈때 좋은것같아요 한번쯤 가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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