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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뽀짱
댓글 0건 조회 6,532회 작성일 10-12-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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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연수를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돌아와 생각해 보니, 있는 동안 불평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 느린 인터넷 속도, 새벽에 울어대는 개, 닭소리, 또한, 지프니에서 나오는 케케한 매연.. 하지만, 저렴하게 먹었던 먹거리들 (나르샨바베큐, 콤비락,미가, 엘로우캡, 졸리비 등) 과 마사지의 매력은 돌아와 생각해 보니 환상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일대일 교육으로 자연스럽게 적응해가던 영어실력도 오자마자 바로 퇴색되어지는 것 같은 걱정이 됩니다. 많은 기대마시고, 현지생활을 즐기는 것이... 가장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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