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연계연수]착각은 피하자. (호주 문법/작문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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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필자닷컴
댓글 0건 조회 10,781회 작성일 07-07-05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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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스피킹 학교 경우는 필리핀 연계연수자들이 자부심을 가지지만, 반대로 호주에서 문법/작문학교 선택한 사람인 경우는 오히려, 필리핀 연계연수자들이 더 힘이 빠지는 편입니다.

대부분, 호주에서 적응실패로 다시 한국 귀국하거나, 필리핀으로 다시 가는 필리핀 연계연수자들 경우는 보편적으로 호주에서 문법/작문 학교에 다닌는 학생들입니다.

호주에서 3개월 공부하는 워킹홀리데이 경우는 호주에 올때, 그냥 스피킹 학교 선택하시면 끝입니다.

필리핀 연계연수자들이 3개월 코스로 호주에 가는 문법/작문 학교 입하는 것은 한마디로 바보 같은 짓입니다.

그래서 아주 간단합니다.

하지만, 학생비자로 호주에서 6개월~1년 공부하는 학생들 경우는 스피킹학교에 가면 안되고, 최소한 문법/작문 학교나, 작문 학교(대학부설 등등)에 가야 합니다.

왜 이렇게 해야만 되는가?"는 넘 설명하기 복잡하기 때문에 생략합니다.
자세한 설명 경우는 수속도우미님 사무실에 가시면 쉽게 설명을 들을 수가 있을 것입니다.

B(문법/작문)학교 경우 초급자가 필리핀에서 3개월 공부하면 Elementary, Pre-Intermediate 들어 갑니다.

만약, 작문 위주 학교라면 보통 Elementary 정도 레벨입니다.

한마디로 필리핀 연계연수자들"활딱 뒤집어 집니다."

나름대로 필리핀에서 3개월 공부하고 온 상태인데, 그 학교에서 가장 낮은반이나, 그 위에 반에 들어가니, 한마디로 미치고 환장됩니다.

이유로는 문법/작문 학교 경우는 레벨테스트를 볼때, 스피킹 시험을 치는 곳도 있고, 아에 스피킹 시험이 없는 곳도 있습니다.

그리고 스피킹 시험을 친다고해도, 별로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그러니, 당연히 필리핀에서 스피킹만 공부한 학생들에게는 레벨테스트를 잘 받을 수가 없습니다.

이 느낌은 아마 제가 퍼스에 다닐때, 특정 학교 일기 보시면 그 느낌 그대로 드러납니다.ㅠ.ㅠ

자기는 이미 필리핀에서 3개월이라는 기간과 300~400만원이라는 돈을 투자하고 온 상태인데, 한국에서 막바로 온 학생과 같이 낮은 반에서 수업을 하고 있으니, 나라도 미칩니다.

일단, 초기부터 학교에 정이 생기지 않습니다. 그리고 문법/작문 학교 수업 스타일 자체가 스피킹 위주이기 보다는 작문/문법 위주이기 때문에, 그동안 필리핀에서 공부하던 형태와 맞지 않습니다.

그래서, 더욱더 수업시간에 스피킹 시간이 적으니, 그나마 필리핀에서 배운 스피킹 실력도 떨어지는 경향이 보입니다.

그리고 생활도 필리핀 보다 불편하고, 실력 향상도 보이지 않으니, 많은 학생들이 그냥 포기합니다.

그리고,이미 300~400만원 까먹고, 3개월 시간을 투자하고, 한국에서 막바로 온 학생과 같이 공부하고 있다보니, 대부분 적응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괜히 호주에 왔다. 필리핀이 호주 보다 더 좋다. 기타 등등 생각을 하게 되는데, 이런 생각은 다 착각입니다.

절대 포기하지 마십시오..

필리핀 연계연수자들이 생각하는 영어는 스피킹이지만, 영어실력에서 스피킹은 8가지 파트중에 한부분입니다.

하지만, 실제 눈으로 보이는 영어는 스피킹이고, 특히 필리핀에서 스피킹만 배우고 온 학생은 스피킹이 떨어지면, 자신의 영어실력이 떨어진다고 느끼게 됩니다.

절대 아닙니다. 이것은 본인의 착각입니다.

영어는 문법/작문/리스닝/리딩/스피킹/어휘력(단어)/ 총체적으로 이루어져 합니다.

그리고, 본인이 호주에서 와서 9개월~1년 공부한다는 계획을 세웠다면, 위의 모든 부분을 골골로 마스트해서 고급 영어를 배우러 온 사람입니다.

==================================================================
호주 3개월 코스에서는 위의 모든 파트를 다 공부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나마 가장 실용적이고, 눈에 보이는 스피킹만이라도 확실히 공부하는 것이 낳습니다.
그래서, 3개월 코스는 수박 겉핡기 씩으로 여러 파트 조금씩 맛만 보는 것보다는 3개월 동안 스피킹(문법/작문)을 중심으로 공부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기 때문에 3개월 코스자는 스핔이 학교에 가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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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서는 6시간 공부한다면 거의 6시간 모두 스피킹 투자합니다. 그리고 본인이 고급 영어를 하기 위해서는 스피킹 외에도 다른 것을 모두 공부해야 합니다.

그러면, 어차피 시간대비 효과적으로 본인의 공부시간이 분산되기 때문에, 당연히 스피킹이 떨어지는 것은 당연합니다.

오히려 스피킹이 떨어지지 않는다는 것이 비정상적이고요.

대신, 스피킹이 떨어지는 것 만큼, 본인은 작문/문법/리스닝/리딩/어휘력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필리핀에서 "영어는 스피킹이다" 생각으로 인해서 스피킹이 떨어지면, 스피킹이 떨어지면, 대부분 "엇 호주에 오니 나의 영어실력이 떨어지네"라고 착가에 빠지는 것입니다.

또한 작문/문법/리스닝/리딩/어휘력 파트는 효과가 나타나는 기간은 긴 시간을 요구하고, 특별하게 실력이 향상되었다는 것이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누가 판단해 줄수도 있는 문제도 아니고요..

그리고, 스피킹 보다 배우기 더 어렵고? 아니, 배우기 어렵다고 보다는 더 귀찮고, 공부하기에 짜증나는 파트들입니다.

그래서 많은 연계연수자들이 6~1년 코스로 문법/작문 학교에 오면, 실패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필리핀 연계연수자 뿐만 아니라, 호주에 막바로 오는 학생들 경우도 최소한 문법/작문 학교를다닐 경우 최소한 6개월 또는 9개월 이상 꾸준히 공부해야 그 효과가 나타납니다.

물론 이런 학생 경우는 처음 공부하기 때문에, 학교에서 시키면 시키는데로 학교 믿고, 실력향상이 특별하게 보이지 않더라도 꾸준히 열심히 공부합니다.

하지만, 필리핀에서 공부했던 학생들 경우는 보통 스피킹 위주로 공부했고, 스피킹은 눈에 금방 보이고, 금방 조금이라도 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에, 실력향샹이 눈에 금방 눈에 보이지 않으면 조바심을 많이 가지는 편입니다.

그리고 필리핀 연계연수자가 호주에서 6~1년 코스로 가시면 스피킹이 떨어지는 자체를 걱정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그만큼 스피킹이 떨어지면, 그만큼 다른 파트가 향상된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어느 정도 6개월 이상이 지나면, 본인의 스피킹 실력과 다른 파트 실력들이 동반상승하는 느낌을 가질 것입니다.

막바로 호주에 온 학생들 경우는 따로 스피킹 파트도 공부해야 하지만, 필리핀 연계연수자들 경우는 이미 스피킹 파트는 공부했기 때문에, 그외 파트에 더 매진할 수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필리핀 연계연수자가 6개월~1년 코스로 문법/작문 학교에 가시면, 절대 6개월 무엇을 판단하지 마십시오.

무조건 "현재 내가 스피킹이 떨어지는 것은 스피킹 이외 파트들이 향상되고 있는 것이고, 그 효과는 차후 6개월 이후에 나타날 것이다"라고 믿음을 가지고 공부하십시오.

이렇게만 하시면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진정한 필리핀 연계연수의 효과를 맛 볼수가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현실상 이렇게 생각하고, 이렇게 마음가짐을 갖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냥 무난하게 장기로 갈 사람은 그냥 호주를 막바로 가라고 하는 답변들도 많이 답니다.

아~~ 정말 글로써 설명하자니, 어렵네요.

원래 이 부분 경우 더 보충설명이 필요한데, 도저히 글로써는 무리입니다.

시간이 나시면 필리핀 연계연수자들 경우 수속도우미님과 상담하시면, 제가 위에 적었던 내용보다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가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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