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Embassy - 정신산란한 JD의 호주! 3주차 2탄 (컴퓨터
페이지 정보

본문

컴퓨터수업에 대하여 입니다.
여기는 호주입니다. 영국권이고 또한 많은 문화를 갖고 있는 나라입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영어 교육에 대해서는 어느정도경험이 있어 나름 준비된?!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컴퓨터 수업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차례대로 설명해드리겠습니당
먼저 컴퓨터를 킵니다.(퍽퍽퍽퍽 자폭)….농담이구요
어느정도 준비된 프로그램으로 문법과 게임형식의 퍼즐 게임으로 부담없이 시작합니다.
난 영어할 때 사전이 없으면 쥐약인데 라고 말하셔도 크게 걱정안하셔도되요
프로그램 내에 나오는 단어의 사전을 손쉽게 원클릭으로 보실수 있습니다.
단지….온니 영어입니다
오히려 더욱 쉽게 알수도 있으니 부담갖지 마시고
당황은 접어서 지갑에 넣어두시고 모르시겠으면
그냥 일딴 부르세요!!! 선생님의 이름을 그리고 핼미!!!!!!!!!
프로그램내용은 이렇습니다.
문장에 단어 채워넣기, 알파벳퍼즐(알파펫이 쫙~~~써있는데 그중에 단어를 똥글뱅이로 묶어가….이게 젤 어려워요 저한텐;;;퍼즐에 약해서), 문장에 단어 선택하기(채워넣기랑 비슷하지만 틀려요), 읽고 진실or거짓 가려내기 등… 종이로 하는것보다 좋은점은 네이티브의 리딩을 들을수 있어요
어김없이 단점은… 컴퓨터가 완전 후저요… 그래서 가끔 멈추는 자리가 있어 자리를 잘잡아야되요….썩을….그래도 아직까지는 신선한 충격이여서 즐겁네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