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Jayden의 SIEC! 연수일기 열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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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 다닌지도어느덧 4주가 지났네요!
SIEC는 책을 살 필요가없이 학원 자체에서 책을 빌려준답니다.
제가 처음 학원에서 공부할때 책의 중간부터 시작해서 이제 책한권에 끝났어요! 이제 다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답니다.
그래서 언제 들어도든간에 책 한권을 다 배울 수 있게 끔 되어있죠. 저는 운이 좋은건지 않좋은건지 모르겠지만
한달에 선생님이 세번이나 바뀌었어요! 총 네명의 선생님께 가르침을 받았죠! 선생님 한명이 휴가를 다녀오는 과정에서 문제가 좀 생겨서 임시교사..그리고 다른반과 합쳐서 수업
도하고.. 무튼 많은 고난을 겪었죠! 그런데 SIEC 선생님들은 거의 다 괜찮은 것 같아요!
재미있게 수업을 이끌어가고 학생들 흥미유발이나 이런것들을 아주 잘해주세요! 현재는 학생 비율도 아주 만족하구요!
숙제는 거의 매일 A4 한두장정도의 문제를 내줍니다! 뭐 간단한 문제라서 삼십분정도면 다 할 수 있죠! 여기서는 공부는 스스로~해야할 것 같아요! 학원 수업만으로 공부를 다 하
기에는 많이 부족하죠! 그런데 요즘 한가지 불편한점이 생겼어요 !
처음에는 수업중에 필요한 부록?? 같은것을 복사해서 나눠줬는데 이제는 복사해주지않고 학생이 직접 복사를 해와서 수업을
해야해요 ! 굉장히 불편해졌죠... 그래도 근처에 복사하는 곳이 많아서 다행이긴 하네요..

수업에 있어서 가장 힘든건 !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서 수업에 정시에 참여해야한다는것이겠죠 ㅜㅜ
수업이 아침 8시 45분에 시작하는데 9시 이후에는 수업에 참여할 수 없어요 ! 10시 45분에 쉬는시간이 될때 까지 기다려야만 하죠!
어떻게 보면 너무한것 같지만. 이런 룰이 있어서 아침에 힘들어도 일어나서 꼬박 꼬박 참여한답니다!!
아침밥을 먹지 않으면 수업시간에 너무 배가고파서 아침에 씨리얼이라도 챙겨먹어야해요! 아니면 쉬는시간에 나가서 빵이나 스낵을 사와서 수업중에 먹어도 무관해요! 휴대폰은
사용 금지지만 가끔 사전을 이용할때 이용하는 것은 무관 한것같네요!
여러분들도 SIEC에 와서 공부한다면 실망하지 않으실 거에요! 지금은 국적 비율도 상당히 괜찮아졌답니다!
처음에는 태국 친구들이 많았지만 지금은 많이 바뀌어서 남미,아시아, 유럽쪽 친구들도 섞여 있어서 여러 나라 친구들 사귀는데도
아주 좋은 것 같아요!! 오늘 일기는 여기까지하고 다음편을 기대해주세요!! ^_^

호주에와서 한국에서도 안만들어봣던 떡볶이를 만들어봣어요!! 갑자기 너무너무 먹고싶엇거든요!! 학원 마치고 외국친구에게 만들어 줬어요! 첫작품치고는 맛있어보이죠!!?
시드니에는 한국식품점이 굉장히 많아요! 재료들 구하기도 쉽고 그렇게 비싸지도 않답니다! 여러분도 한번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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