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Embassy - 정신산란한 JD의 호주! 3주차 3탄 (친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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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만들기 어렵지 아나효~~
내용은 이렇습니다
전 언제나 덤비셔를 외칩니다….
그렇다고 막 드리대는 편은 아니에요;;;
하지만
먼저 말을 걸고 관심을 걸면 대부분 좋아합니다
그리고 분명 대화하다 단어가 생각이 안나 막히는 부분이 있어요
그럴땐
과감히
그림을 그리세요;;;;
풋;;;
그럼 친구를 만드는 방법 1!!
서로 취미에 대하여 관심사를 나눠봅니다
남아프리카, 유럽권 친구들은 축구에 환장합니다
이녀석과 친해진 이유는 아주 간단합니다
위닝일레븐이란 게임 아시나요?
플스 콘솔 게임인데 둘다 미처있습니다
종종 주말에 그 친구 집에가서 게임과 맥주를 즐겨 마십니다;;;(아직 두번밖에;;;)
방법 2!!
문화의 교류!!!
베트남은요 차를 한대사려면 세금을 300프로나 내야된다고 합니다
이런 ㅁ….ㅊ…..
이런 문화적 교류를 서로 설명하고 주고 받으면 아주 친근한 관계가 됩니다
남자분들은 군대에대해서 많은 전설을 갖고 있으니 그거에 뻥을 추가해서 말해주면 아주 졸도합니다
“너 총싸봤어?”
“어 당연하지 수류탄도 던저봤어or 박격포도 쏴봤어”
“어…어때? 귀 안아파”
“나 사실 스나이퍼 출신이야… 완전 잘쏴”
“정말?”
“나 1km에 사과도 맞춘적있어”
“쩐다!!!”
이런식;;;
중요 포인트!!!
말이막혔다고 은근슬쩍 넘어가지마세요!!
무조껀 어떻게든 표현하세요
만약 틀린표현이라면 그것도 공부인 것 같아요
그리고 다시한번 설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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