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코스트]] @@@Gold Coast@@@GCG(Gold Coast Girl)연수일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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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어느덧 홈스테이 3주차네요..
저희집 마리와 타이런은 부부예요..
나이는 실례되는 질문이라
물어보진않았어요..
하지만...어림잡아서 58세정도?
암튼..
마리는 요리가 취미예요..
사실 전..
홈스테이를 결정하기전에..
정착하기위해선 한달 홈스테이는 정말 좋다
VS
홈스테이 눈치보이고 그냥 바로 쉐어가 낫다
라는...
두가지중에서 한가지를 결정해야만 했져...
눈치가 보여도 한달은 정착해야하니깐..
홈스테이가 낫겠다싶어서..
홈스테이로 결정~!!
물론 결과는~~~~!!
대~~~~~~~~~~~~~~만~~~~~~~~~~~~~~족~!!
너무나 친절하시고..예의바르시고...
음식에선 정말...
매일매일 감탄하면서 먹어요..
하루는 이태리.
하루는 타이.,
하루는 멕시코..
하루는 스리랑카...
항상 밥을 먹은후 디저트로 달달한것을 주시죠~~!
맨첨엔 적응안되서..밥먹고..얘기 나누다가..
방으로 들어갔다는~~!!ㅎㅎ
항상 신경써주시고..
배려심많으신 홈스테이 가족을 위해...
닭볶음탕을 해주었어요~~
유일하게 제가 잘하는 요리~~~~~!!
후훗~~!!
제가 생각해도 정말 잘만들었어요..
근데~!!
고춧가루가 없어서..
칠리페이퍼로 대신 했다능~~~!!
그래도 엄청 맛있게 잘먹었어요...
다행히 저희 가족들은
매운음식을 너무나 좋아해요~~!!
ㅠ_ㅠ이 음식은
정말.... 담백하면서 시큼하고..달면서 짭쪼름하면서 싱거우면서...
에~~또~!!
암튼~~!!
정말 맛있었어요~~^^
이제 홈스테이 일주일 남았는데..
마리음식 그리워서 어쩌나~~!!ㅜ_ㅜ
암튼~!
홈스테이 강추....
하지만~!!
호주에 많은 지식과...
사기안당할꺼같고
자신있으신분들은...
쉐어도 괜찮아요..
근데...오자마자 쉐어한 친구들 10에 7명은
후회하네요~~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홈스테이 추천에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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