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Embassy - 정신산란한 JD의 호주! 6주차 3탄 (또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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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어김없이 금요일에 바비큐파티를 합니다
수업에 일부분이라고 하며 금요일을 땡땡이치려는 선생들에 속샘?! 겸 다른반 친구들과 대화를 하며 스피킹수업의 연장이 됩니다~
아침부터 단체로 버스정류장앞에서 서성입니다
사진
문제는!!! 한두명이 아니란거!!!!
정말….수십명같았습니다
이 많은 인파를 어떻게 버스에 타고 이동하는가가 정말 큰 문제였습니다.
버스 3대에 나누어 타고 어쩨든 쿠지비치로 이동!!!
비비큐판에 불을 켜고 이것저것 꺼내 굽기시작합니다
사람들 하나둘씩 배가고파지는듯 몰려들어 덜익은 고기를 먹기시작하는데!!!!
필자 고기굽느라 사진을…..헉헉…..
보통 나이때가 어린친구들이 많아 엄청나게 먹어댑니다.
정말 엄청나게 먹어댑니다….
굽느라 바빠서 사진을 못찍을정도였습니다
어느덧 배를 채우고 난뒤 서로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기도 합니다
그리고는 비치앞으로!!!!고고
아직 날씨가 추워 바다에 몸을 던지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여러명이서 놀면 재미있어요
물에 몸을 못던지니 모래사장에 하나둘 넘어트리기도 하고 놀다보니 시간가는줄 몰라요
가끔 새로운 사람들과 이런 시간을 보내는게 종종있으니 스트레스도 슝~~~하고 가버리네요 ㅋ
요약정리!
비비큐파티때는 먹고!! 사진찍고!! 노세요!!! 고기는 굽지마세요!!! 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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