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언즈]]navitas - 연수일기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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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째 일기입니다. ㅋㅋ
오늘은 Great barrier reef를 다녀온 이야기를 쓸껀데요,
학원을 쉬는동안 친구들과 같이 케언즈에 왔으니까
Great barrier reef는 꼭 가서 다이빙을 해야 겠다는 생각에
돈을 더 주고 다이빙 라이센스 코스를 들을까 생각도 했지만
배멀미를 쉽게 해서 그건 포기... ㅋㅋ
이번에도 2시간을 갔는데 바람이 너무 불어서
다이빙하기도 전에 멀미를 심하게 해서 고생을 ... 그래도 하긴 했습니다. 아까워서..ㅋㅋ

Great barrier reef는 이미 너무 유명한 곳이라
케언즈에 사시는 분들이라면 다들 잘 아시겠지만
Great barrier reef는 죽기전에 가봐얄 곳 2위에 선정될 만큼 아름다운 곳이에요.
많은 관광객들이 오고 또 그래서 인지 아마 많이 회손이 되었겠지만
그래도 여전히 많은 물고기들과 아름다운 산호들을 볼 수 있습니다.
케언즈 시티에 있는 많은 여행사를 통해서 갔다올수 있습니다.
스노클링을 기본으로 다이빙이나 헬리콥터 투어를 추가할수 있는데요
보통 2곳에서 스노클링과 다이빙을 할 수 있는것 같았습니다.
저희가 이용한 크루저도 오전과 오후 지역이 다른곳에서 했었습니다. ㅋㅋ
스노클링은 횟수 상관없이 그냥 즐길수 있구요
다이빙을 1번 했었습니다. 25분 정도 다이빙을 즐길수 있습니다. ㅋㅋ
여러분도 케언즈 떠나기 전에 한번은 해보세요 ㅋㅋ
밑에는 수중카메라로 찍은 것들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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