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Embassy - 정신산란한 JD의 호주! 7주차 3탄 (이노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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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궁시렁궁시렁 잡담…
레벨을 올라갔습니다..
인터미디어에서 IELTS반으로 래밸업!!!!이라기말하기 민망할정도로...
그말은 즉 정말 힘들어 졌읍니다.
어느정도냐고요? 다시 레벨을 낮출까? 고민할 정도입니다….
하루에 생기는 단어량은 엄청날정도입니다.
고3시절의 수능공부하는 수준인 것 같아요… 완전많아여 외울 단어가… 더 기가막히는건 단어속에 여러 의미가 숨어 있다는 사실이 더 힘들게 만듭니다.
아니 이게 무슨 한자도 아니고!!!!!! 이런 으랴챠챠챠챠챠 썅쌈바바라라라………ㅜ ㅜ
매주 금요일 대량의 리딩으로 시험을 시작해 변방 사투리같은 영어를 들으며 리스닝 시험에....라이팅은 틈만나면 쓰니...말이 필요가 없고...
리스닝 40문제 리딩 40문제
카테고리 4가지씩!!!
아악!!!!!!!!!!!!!!!!!!!!!!!!!!!!!!!!!!!!!!!!!!!!!!!!!!!!!!!!!!!!!!!!!!!!!
하지만 그말은 즉 어느정도 수준이 높아졌다는 의미이겠죠….
항상 시험을 보면 점수는 변함없습니다. 하지만 좋아졌다는 말은 계속 들려옵니다.
위로의 말인지 정말 좋아진건지 가끔은 혼란스럽기도 합니다. 하지만 좋아졌겠죠…
처음 한국에서 볼펜을 구입할 때 3색 팬!!이놈들을 다쓰면 난 엄청나게 공부를 열심히 한거라고 느낄꺼야!!! 라고 생각했지만… 어느덧 한녀석을 끝내갑니다. 검정색은 나올 생각도 안하더군요 하지만 펜은 넌 정말 열심히 했어라고 말하지만 저 자신에 실력에 약간 의심을 아니 엄청나게 의심을 합니다.
조금만 지나보면 더 잘알겠지 조금만더 해보면 알겠지 라고 언제나 말하고 다짐을 다시 합니다. 왜냐면 내나라 말도 잘한다고 100% 말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한글을 쓰고 있자나요 ㅋ
만약 어느정도 준비를위해 공부하시는분… 잘안되시는분들이 있다면 우리 열심히 해봐요…
절때로 달콤한 인내는 없다고 합니다. 결과가 과연 달콤할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쓰디쓴 보약이라 생각하고 열쉬미 마셔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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