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언즈]] CCE학생의 케언즈 적응기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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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째 날이 되니 뭔가 더 설레였습니다.
게다가 오늘은 홈스테이 주인아주머니가 데려다 주지 않는 첫날이었습니다.
그래서 전 버스를 타러가야했지요
버스정류장서 기다리고 다행히 주인아주머니가 친절히 버스가 올 때까지 기다려 주셨지요
버스를 타서 티켓을 사는데 주인아주머니도 버스를 잘 이용을 안 하셨는지 팁을 안 알려주셨거든요
그래서 Daily Weekly Monthly 티켓이 있는지도 모르고 Single 티켓을 샀습니다.
가는건만 그랬더니 2달80센트!!!
와웅....이러다간 교통비로 다 날리겠네 싶었습니다. 근데 알고보니 Weekly 티켓은 엄청 싸던군요
제경운 21.60 왕복 가능하고 일주일내내 가능하고요 근데 버스 존이 있어서 그 외 지역은 또 다시 사야합니다
만약 여행을 다니고 싶어도 그저 Daily 티켓을 사는 것을 추천하고 학교 가기위해선 오래도록 그 지역에 머물경운
Montly 티켓을 추천합니다. (Montly 있는 것도 늦게 알았답니다ㅠㅠ)
아무튼 그렇게 도착해서 수업을 들었습니다.

버스티켓 입니다.

CCE의 수업시간표
충 이렇습니다. 첫 주의 텍스트는 전 동사의 시제였습니다. past particle present perfect 등등!!!
한국에서 한글 문법책을 위주로 공부하다가 보니 영어 수업은 휴......일단 알아듣는 쪽에 집중하다보니
수업이 끝나고 나면 지쳐버렸습니다.
매 수업은 일단 친절한 설명과 예시로 시작됩니다. 그리고 이해했을 쯤 텍스트북에 연습부분을 학생들이 같이 하고요
writing 한 후 이제 서로 토론하기도하고 스피킹하는데 전 완전 엉망이었습니다. 한국에서 Speaking 보다 Reading에 익숙하던 저에게
일단 발음은 완전 콩글리쉬였고 대화하는데 듣는데 한 참 말하는데 사전찾으며 말하랴 오기전에 단어좀 많이 더 외우고 말하기를 좀 많이
하지 않을 것을 후회했습니다. 그리고 오전 수업이 끝나고 점심시간이 되었습니다. 혼자먹긴 시르니 같이 먹을 사람은 역시 한국인??!
사실 학원에선 영어만 써야하고 다른 언어를 쓰면 문제가 되는 것을 알지만 한국인끼리 점심시간에 영어를 쓰자니 낯간지럽고
또한 이미 다들 한국말로 어디서 왔는지 밥은 뭔지 얘기하고 있었습니다.
솔직히 영어공부를 위해 한국어를 최대한 쓰지말자고 도착하면서 다짐했지만 여기서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그래도 첫주만 하자고 다짐했습니다. 왜냐하면 모르는 정보들은 일단 알아야했기에 이것저것 물어보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한국어를 사용했습니다.
그렇게 수업을 끝내고 한인마트에가서 유심카드를 샀지요 제 폰은 갤럭시 노트라 유심이 작아야했는데 호주는 다 큰 유심칩이었습니다.
근데 다행히도 학원 앞 한인마트에선 유심카드를 노트용으로 만들어주셔서 큰 무리없이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LTE 6기가 요금제를 쓰던 저에게 호주 통신요금제는 충격이었지요 느린 3G와....한달에 30달러 500메가 데이타라니
그렇게 핸드폰을 개통한 후 클레스메이트와 함께 woolworth에 갔습니다. Woolworth란 한국으로 치면 이마트??정도 되는 마트입니다.
가서 생활에 필요한 샴푸 세정제 이것저것 샀습니다. 솔직히 돈을 버는 입장이 아니기에 세일품목을 위주로 샀고 혹시 사게된다면 저는 충 이렇습니다. 첫 주의 텍스트는 전 동사의 시제였습니다. past particle present perfect 등등!!!
한국에서 한글 문법책을 위주로 공부하다가 보니 영어 수업은 휴......일단 알아듣는 쪽에 집중하다보니
수업이 끝나고 나면 지쳐버렸습니다.
매 수업은 일단 친절한 설명과 예시로 시작됩니다. 그리고 이해했을 쯤 텍스트북에 연습부분을 학생들이 같이 하고요
writing 한 후 이제 서로 토론하기도하고 스피킹하는데 전 완전 엉망이었습니다. 한국에서 Speaking 보다 Reading에 익숙하던 저에게
일단 발음은 완전 콩글리쉬였고 대화하는데 듣는데 한 참 말하는데 사전찾으며 말하랴 오기전에 단어좀 많이 더 외우고 말하기를 좀 많이
하지 않을 것을 후회했습니다. 그리고 오전 수업이 끝나고 점심시간이 되었습니다. 혼자먹긴 시르니 같이 먹을 사람은 역시 한국인??!
사실 학원에선 영어만 써야하고 다른 언어를 쓰면 문제가 되는 것을 알지만 한국인끼리 점심시간에 영어를 쓰자니 낯간지럽고
또한 이미 다들 한국말로 어디서 왔는지 밥은 뭔지 얘기하고 있었습니다.
솔직히 영어공부를 위해 한국어를 최대한 쓰지말자고 도착하면서 다짐했지만 여기서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그래도 첫주만 하자고 다짐했습니다. 왜냐하면 모르는 정보들은 일단 알아야했기에 이것저것 물어보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한국어를 사용했습니다.
그렇게 수업을 끝내고 한인마트에가서 유심카드를 샀지요 제 폰은 갤럭시 노트라 유심이 작아야했는데 호주는 다 큰 유심칩이었습니다.
근데 다행히도 학원 앞 한인마트에선 유심카드를 노트용으로 만들어주셔서 큰 무리없이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LTE 6기가 요금제를 쓰던 저에게 호주 통신요금제는 충격이었지요 느린 3G와....한달에 30달러 500메가 데이타라니
그렇게 핸드폰을 개통한 후 클레스메이트와 함께 woolworth에 갔습니다. Woolworth란 한국으로 치면 이마트??정도 되는 마트입니다.
가서 생활에 필요한 샴푸 세정제 이것저것 샀습니다. 솔직히 돈을 버는 입장이 아니기에 세일품목을 위주로 샀고 혹시 사게된다면 저는 Homebrand 제품을 추천합니다. 홈플러스를 예로 들면 알뜰상품? 아무튼 그 자체내에서 만드는 거라 high-end는 아니여도 합리적인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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