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코스트] 골드코스트 GLS 연수일기 14번째 - 둘째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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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45분에 맞쳐서 수업에 오니 ...저랑 제친구 2명 뿐이라는.. 요즘 학원친구들이 클럽도 많이가고 그래서..
다들 늦잠을 자네요!! 전 로비나에 떨어져 멀리 살기때문에 버스가 5시반이면 끊켜요..그래서 평일에 얄짤없이
바른생활어린이가 됩니다. 물론 주말엔 놀러 고고싱! 오늘은 스테레오타입에 대해서 배웠어요. 음악어플에서
봤던 단어인데 이번수업에서 얘기하는건 나라별 성향?입니다. 일본의 공손함, 표현의 다양성. 프랑스인들의
약간 더러움???그런거 얘기하다가 선생님께서 저한테 북한이랑 남한이랑 다른게 뭐냐고해서..좀 곤욕스러웠어요.
한국말로는 대충 설명할수잇는데.. 영어로 얘기하려니....하.. 그리고 오늘은 영화 리뷰에대해서 읽어보고
영화관련 여러 단어를 배웠습니다. 오늘수업은 좀 집중하기 힘들었어요. 왜냐햐면 오늘은 학원 오픈한지 5주년
되는날이라 생일파티도하고 퀴즈대회도 하기때문이에요! 저희는 3명이 팀을 만들어 퀴즈대회에 지원했어요.
수업이 끝나자마자 일층 안내데스크앞에서 생일파티를 했습니다. 생각보다 음식도 많고 스시가 특히 인기가 좋았어요
아무래도 다들 아시아인이기때문에 스시가 금방 없어지더군요... ㅋㅋㅋ생일축하노래부르는데 사랑하는 GLS하는데
어찌나..이상하던지 케익커팅도하고 다 먹고나서 퀴즈대회가 열렸습니다. 퀴즈대회는 5가지 분야, 40문제인데요.
생각보다 술술 풀고있는데... 예상치도 못하게 엔터테이먼트분야에서 막혀버렸습니다...엘비스프레슬리노래....
비틀즈 드러머이름...등...아하...결국 선생님의 도움에도 불구하고...상을 타지 못했어요. 제다른 친구들 팀이 우승하여
상품으로 트로피랑 일주일 무료 수강권을 받았어요.ㅠ 데미페어 가족들한테 상타온다고 떵떵거렸는데..
결국 참가상으로 받은 초콜릿만 보여줬다는.. 아줌마는 안타까워하셨지만 우리 꼬마 애기들은 초콜릿만보고 좋아서
둥둥떠다녔어요. 비록 상은 못탔지만 가끔 학원가는게 지루해질때쯤 이런 깜짝이벤트가 있어서 재미있는거 같아요.
몇몇 학생들은 밥만먹고 갔는데 그래두 집에가서 자는것보다 시간오래 안걸리니 꼭 학원 행사 참여해 보기를!권합니다.
그리고..요몇일새에 엄청 더워졌네요. 제가 호주에 도착했을때만해도 후드티를 걸쳐입어야할만큼 쌀쌀했는데
지금은 방에 있지만 약간 더운게 느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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