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 Perth 카플란 어학원 캐리의 연수일기 1. 한국에서 퍼�
페이지 정보

본문
안녕하세요! 캐리예요~!!
필리핀에서도 수기를 썼는데 호주에서도 또 쓰게 되네요 ^^
저는 11월 12일에 호주에 왔어요. 아침 8시 30분 비행기 출발 시간이여서 6시 30분까지는 도착해야 했어요. 그런데 제가 지방에 살다보니 인천공항에서 갈려
면 5시간 정도 걸려서 11일 새벽 12시 40분 공항버스를 타게 되었어요. 잠을 자야 하는 시간인데도 불구하고 심란하고 불안하고 한편으로는 설레여서 그런지
버스 안에서 잠은 자지 못했어요.
생각보다 일찍 공항에 도착하여 공항을 이리저리 둘러보았습니다! 인천공항이 이렇게 큰줄은 몰랐어요!!! 6시 20분이 되어 티켓팅을 하고 원화는 제 통장에 다
입금을 하였어요. 호주에 가면 원화는 필요 없으니깐요^^!! 게이트에 가서 부모님께 전화드리고 친구들에게도 전화하다보다 비행시간이 다 되어서 비행기를 탔
답니다!
저는 케세이퍼시픽이여서 홍콩에서 경유 후 퍼스에 가야했어요~ 홍콩 까지 약 4시간... 시간이 짧아서 기내식은 안 줄을 알았는데..웬걸... 오믈렛을 주더라구요! 오믈렛을 먹고 이것저거 먹다보니 홍콩!!
홍콩 공항에 이리저리 둘러보니 대기시간이 훌쩍 다가와서 또 비행기~ 홍콩에서 퍼스까지 7시간이에요! 기내식을 3번 먹었어요! 맛은..그닥.... 제 입맛이 안 맞
았어요.. 잠을 못자서 그런지 비행기 안에서 잠만 잤어요..
호주 퍼스 시간으로 밤 10시 35분에 도착! 한국시간으로는 11시 35분에 도착했어요 ! 입국심사도 머.. 순조로웠구요!! 제가 다른 인터넷으로 정보를 알아보았을
때는 가방을 열라니.. 이것저것 물어보고 검사한다고 했는데! 저는 지낼 주소 하나..왜 비자type 묻고.. 웃으면서 good!!! 이러고 통과했어요! ㅋㅋ
저는 호주오기 전에 미리 쉐어하우스를 구해 놓은 상태여서 별로 지낼 곳은 걱정안했어요 ~ 또한 여기 유명한 교회에서 무료로 픽업신청을 해 놔서 픽업도 나
오신다고 하셔서 픽업도 신경안썻구요!! 이러한 정보는 필리핀에서 만난 저의 룸메 언니를 통해서 알게 되었구요 ^^ ㅋㅋ
저는 필리핀에서 좋은 사람들을 참 많이 잘 만난거 같아요 ~ 아직도 연락하고 있으니까요 !! ㅋㅋ
차를 타고 노스브리지로 향하는 길... 야경을 보니.. 이뻐요 ! 그리고 한국과 달리 차도 별로 안다니고 평화롭다고 해야하나요? 필리핀과 달리 경적 소리도 안나
구요 ! 생각과 달리 한국보다 고층건물이 없어서 놀랐어요. 쉐어하우스에 도착하여 저는 또 잠들었답니다! 너무 피곤했던거 같아요 ㅜㅜ
tip...!!! 케세이 퍼시픽은 수화물을 한국에서 붙이고 퍼스에서 찾을 수 있답니다! 또한 원래 수화물의 무게는 20kg이지만 23kg까지는 봐주구요! 저는 24.2kg가
나왔어요.. 언니가 착해서 그런지 다음에 올때는 23kg으로 맞춰 달라고 하고 세금 안냈어요 ^^



면 5시간 정도 걸려서 11일 새벽 12시 40분 공항버스를 타게 되었어요. 잠을 자야 하는 시간인데도 불구하고 심란하고 불안하고 한편으로는 설레여서 그런지
버스 안에서 잠은 자지 못했어요.
입금을 하였어요. 호주에 가면 원화는 필요 없으니깐요^^!! 게이트에 가서 부모님께 전화드리고 친구들에게도 전화하다보다 비행시간이 다 되어서 비행기를 탔
답니다!
았어요.. 잠을 못자서 그런지 비행기 안에서 잠만 잤어요..
때는 가방을 열라니.. 이것저것 물어보고 검사한다고 했는데! 저는 지낼 주소 하나..왜 비자type 묻고.. 웃으면서 good!!! 이러고 통과했어요! ㅋㅋ
오신다고 하셔서 픽업도 신경안썻구요!! 이러한 정보는 필리핀에서 만난 저의 룸메 언니를 통해서 알게 되었구요 ^^ ㅋㅋ
구요 ! 생각과 달리 한국보다 고층건물이 없어서 놀랐어요. 쉐어하우스에 도착하여 저는 또 잠들었답니다! 너무 피곤했던거 같아요 ㅜㅜ
나왔어요.. 언니가 착해서 그런지 다음에 올때는 23kg으로 맞춰 달라고 하고 세금 안냈어요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