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코스트]] 골드코스트 GLS 연수일기 16번쩨 - 둘째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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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급하게 찍느라..
이렇게 찍힌줄도 몰랐네요.

오늘수업은 호주에서만 사용하는 영어표현을 배웠습니다. Hooroo(goodbye란의미의 표현), in the same boat, take a leaf of book이라든지..정말 많은 표현을 전화대화를 통해서 배웠습니다. 실생활에서 많이 쓰는 표현인거 같기는한데
저는 호주에서 눌러살기보다는 다른 영어권나라도가고 직업도 외국계열에 가지고 싶어서 영어를 배우러 온건데
3시간내내 호주 표현을 배우려니..그닥 만족스럽지 못했어요. 그러서인지 평소에는 집중도 잘하고 그랬는데
오늘은 딴짓을 유독많이 한것 같네요..ㅠ교재가 끝난 시점이라 선생님께서 임의로 주제를 정하셔서
수업준비해오시는데 만일 호주표현위주의 수업이 지속된다면 아이엘츠반으로 옮기는게 나을거 같아요.
물론 제 영어실력이 많이 부족하기는 하지만.. 뭔가 공부를 끊임없이할수있는 동기부여가 필요할것같기도하고
고민중입니다. 그리고 오늘 우리반에 새로운 한국인 여학생이 왔답니다.
비록 한국인일지라도 한번도 한국어로 대화한적없어요. 요즘 저희 학원엔 상대적으로 한국인학생이 적어서
학원내에 영어사용이 잘 이뤄지고 있는거같아요.나만그런가...??;;;;하이튼 저는 나름 영어사용을 준수합니다!
가끔 답답하기는 하지만.. 확실히 전보다 영어대화하는데 조금은 익숙해진거 같아요
그리고 오늘은 밥먹고 겨우 비행기 예약했습니다. 학원방학이 있는 12월달에 저는 타이완친구과 시드니를 갑니다.
백팩커 예약하려는데 결제하는데에서 시간 많이 걸려서 취소하고 걍 한인마트가서 부침가루랑 새우샀습니다.
왜냐면 오늘은 가족들에게 부침개 만들어주기로했거든요 !!!오징어도 사고싶었지만 너무 비싸서 포기했어요.
어제 우연히 비빔밥만든다는거 듣고 다른음식 해준다고 고른게 부침개였어요.
아침에 아줌마가 20 달러 새우사라고 주는데 거절했습니다. 우선 뭔가 내가 대접한다는 느낌주고 싶었어요.
결국 오자마자 청소에 빨래까지하고 부침개 엄청 만들고 부침개 만들다가 호박보고호박전도 만들었어요
근데 생각보다 엄청 괜찮은 반응았습니다. 특히 아저씨가 완전 좋아하셔서 애들꺼까지 먹고뿌듯한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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