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assy어학원 연수일기 64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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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브리즈번에서 가장 높으시다는 마운틴쿠사에 다녀왔어요. 간만에 등산을 하겠꾸나 라고 생각했는데 시티에서 버스타고가면 꼭대기에 내려주더라구요
. 버스로 30분도 체 안걸린 것 같네요. 인터넷이나 블로그에는 뷰가 이쁘고 뭐가 좋고 뭐가 이쁘고 하길레 저도 약간의 기대를 했지만 지인들 말로는 크게 불거
리가 없으니 기대는 안하는 것이..그냥 뷰가 좋고 산책로도있고, 잠깐 머리식히기에 좋다고들 하더라구요. 그래서 마음편하게 도시락 싸들고 친구들이랑 갔죠
~ 가니깐 역시나..제가 경상도 출신인데 경상도에 있는 팔공산이라는 곳을 가면 한티제라는 곳이있어요. 거기랑 참 흡사하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닥 할게 없
다는거죠...걍 바람씌고 풍경보고 사진좀 찍고 친구들이랑 노닥노닥하다가 금방 돌아왓네요. 요즘 날씨가 추워서 걱정하고는 옷을 많이 껴입고 갔는데 막상 가
니 무척이나 덥더라구요. 산위인데도 충분히 온기가 느껴지더라는....
. 버스로 30분도 체 안걸린 것 같네요. 인터넷이나 블로그에는 뷰가 이쁘고 뭐가 좋고 뭐가 이쁘고 하길레 저도 약간의 기대를 했지만 지인들 말로는 크게 불거
리가 없으니 기대는 안하는 것이..그냥 뷰가 좋고 산책로도있고, 잠깐 머리식히기에 좋다고들 하더라구요. 그래서 마음편하게 도시락 싸들고 친구들이랑 갔죠
~ 가니깐 역시나..제가 경상도 출신인데 경상도에 있는 팔공산이라는 곳을 가면 한티제라는 곳이있어요. 거기랑 참 흡사하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닥 할게 없
다는거죠...걍 바람씌고 풍경보고 사진좀 찍고 친구들이랑 노닥노닥하다가 금방 돌아왓네요. 요즘 날씨가 추워서 걱정하고는 옷을 많이 껴입고 갔는데 막상 가
니 무척이나 덥더라구요. 산위인데도 충분히 온기가 느껴지더라는....

외국인들도 엄청 많이와서는 쉬고 사진도 많이들 찍더라구요. 가족단위로도 많이 오는 걸로 봐서는 주말에 멀리안가고 가볍게 외출하는 느낌으로 오는 것 같
더라구요. 가서 잔디밭에서 도시락 까먹고 후식으로 아이스크림을 먹었는데..가격이 그 보통 아이스크림 푸는 똑딱이로 한스푼? 정도 하는데 4불...어마어마하
더라구요...맛은 그냥 초코칩이랑 체리가 좀 박힌 초코아이스림인데 말이죠....그럭저럭 기분낼겸 먹고 햇볕쬐다가 금방 돌아왓어요. 그곳이 야경이 엄청 이쁘
다고 하는데 개인차가 없고 마지막버스가 5시정도에 끝이 나서 미련없이 돌아왔답니닷.
더라구요. 가서 잔디밭에서 도시락 까먹고 후식으로 아이스크림을 먹었는데..가격이 그 보통 아이스크림 푸는 똑딱이로 한스푼? 정도 하는데 4불...어마어마하
더라구요...맛은 그냥 초코칩이랑 체리가 좀 박힌 초코아이스림인데 말이죠....그럭저럭 기분낼겸 먹고 햇볕쬐다가 금방 돌아왓어요. 그곳이 야경이 엄청 이쁘
다고 하는데 개인차가 없고 마지막버스가 5시정도에 끝이 나서 미련없이 돌아왔답니닷.

멋진 풍경과~멋진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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