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assy어학원 연수일기 69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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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에 배운 수업내용은 시제의 총집합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프레전트 심플, 컨티뉴어스, 퍼펙트 그리고 파스트 심플, 컨티뉴어스, 퍼펙트, 그리고 퓨쳐. 티
쳐가 말하기를 시제가 48-9가 되는데 그중에서 앞서말한 8-9가지가 90퍼센트 이상을 차지한다고 해요. 그리고 몇가지 조언을 줬는데. 친구끼리도 대화할 때
그래머가 어렵다고해서 자꾸 현재형이나 단순과거형만 쓰지 말고 내용에 맞게 말을 하라고 충고하더라구요. 롸이팅에서는 시제를 신경쓰고, 문제풀땐 알면서
회화할땐 왜 안쓰냐고 하더라구요. 언어가 형성될 때 가장 먼저 쓰는건 롸이팅도 아니고 리딩도 아니라고 문자가 없어서 말로만 떠들다보니 문자를 만든거라
고 하면서 스피킹이 영어에서 가장 쉬운 영역이라고 하더라구요.
쳐가 말하기를 시제가 48-9가 되는데 그중에서 앞서말한 8-9가지가 90퍼센트 이상을 차지한다고 해요. 그리고 몇가지 조언을 줬는데. 친구끼리도 대화할 때
그래머가 어렵다고해서 자꾸 현재형이나 단순과거형만 쓰지 말고 내용에 맞게 말을 하라고 충고하더라구요. 롸이팅에서는 시제를 신경쓰고, 문제풀땐 알면서
회화할땐 왜 안쓰냐고 하더라구요. 언어가 형성될 때 가장 먼저 쓰는건 롸이팅도 아니고 리딩도 아니라고 문자가 없어서 말로만 떠들다보니 문자를 만든거라
고 하면서 스피킹이 영어에서 가장 쉬운 영역이라고 하더라구요.

너희들끼리도 대화할 때 그래머좀 안맞고 앞뒤가 안맞아도 이해가능하지 안냐고하면서 너무 두려워 하지말라고 하더라구요. 자연스럽게 말하는법을 배워라고
하더라구요...발음도 분명하게하고 특히 퍼스트 랭귀지와는 다른점이 많기 때문에 쉽지않을거라면서 기본적인 단어부터 차근차근 정리를 하라고 하더라구요.
다 맞는말이고 와닿더라구요. 그 외에도 많은 말을 해줬는데 부정할 수가 없더라구요. 여튼 전레벨과는 달리 바뀐레벨부터는 시제를 한두개씩 정리하는게 아
니라 한번에 다나와서 구분을 할 줄알아야하며, 다른 그래머도 몇가지를 더 배우더라구요. 끊임없이 배우고 배우고 배우더라구요. 학원이 일찍끝나고 할 일이
없는게 아니라 부족한 공부를 더하고 더 연습하느라 하루가 빠듯하네요..빡빡하게 듣고싶었던지라 그 생활이 만족 스럽긴 하지만, 배울수록 더 영어에대한 두
려움이 조금씩 커져서 조금은 걱정이 되네요...모르는게 속편하다라는 말이 문득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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