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assy어학원 연수일기 67 프로모션
페이지 정보

본문
이번주엔 레벨이 바뀌었네요. 그래서 몇몇의 누락된 친구들을 제외하곤 다들 레벨은 한단계 업그레이드했어요. 엠바시의 프로모션중에 좀 의문이 드는 부분이
이거에요. 12주를 채우면 매주 월요일날 치르는 그래머테스트를 기준으로 평균 65점 이상이 되었을 경우에 레벨이 올라요. 리딩 스피킹같은 테스트는 어느 정
도만 하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구 12주 이전에 레벨을 올리고 싶은 학생이 있다면 매주 치르는 월요일 그래머시험에서 90점이상을 연달아서 3번을 땅땅
땅~ 맞아야 해요. 50문제가 출제되는데 5개이상 실수를 하면 안된다는거죠. 그런데 조금 아이러니 한부분이 파트별로 조금씩 난이도가 있더라구요. 시제처럼
알 듯 헷갈리는 파트부터 비교적 쉬운 가정법까지..또 어휘도 부사처럼 어딜 끼워 넣어도 말이 되어서 헷갈리는 것부터 쉬운 단어들로 구성된 파트들이 있기
마련이더라구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시험성적이 훌륭할떄도 있고 전체적으로 점수가 낮은 경우가 있더라구요. 그리고 사람인지라 늘 시험을 잘칠순 없잖아
요. 가끔 주말에 여행을 갓다와서 공부를 못할떄도있고, 하필이면 몸상태가 안좋아서 문제가 눈에 안들어올때도 있고 그렇잖아요. 그치만 이게 이 학원의 룰이
라고 하면 받아 들일 수밖에..없겟죠. 근데 문제는 예외란게 있어서 문제더라구요. 어떤 학생의 경우엔 온지 일주일만에 자기 레벨에 맞지 않다고 해서 따로 테
스트를 보던가하고 바로 레벨업을 시키더라구요. 그런데 또 어떤 학생은 자신도 다음레벨수업을 듣고싶다고 했지만 아직 실력이 안충분하니 기다려라고 하더
라구요. 시험성적은 비슷해요. 스피킹실력에선 아무래도 좀 차이가 있겟죠. 그치만 이학원에서 보는게 그래머라면 말이 달라지잖아요. 동등한 기회를 안준다는
거죠. 특히나 학생들이 많이 유입된느 시즌에는 더욱 레벨변동이 힘들더라구요. 한반에도 그득그득 넣다니보니 빈자리가 없는거죠. 그리고 어떤친구는 94
90 맞고 다음에 88점을 맞았는데도 너는 아직 조건이 안맞아서 안된다 이런식도있구요.
그러면서도 전체적인 커리큐럼이 12주가 되면 그냥 다 올려보내고..뭐가 얼마나 달라졌다고 생각하는건지 의문이들어서 그런게 이 12주를 다 채운사람만 올
려보내는게 아니라 그냥 그 시점에 있는 학생들을 다올려보내더라구요. 예를들면 한학생은 한레벨을 12주동안 배웠고 다른 학생은 좀 늦게 학원에와서 2주만
배웠는데 결국 같이 레벨업을 하는거죠. 아이러니한 결과가 생기는 거죠. 아직도 저는 이 학원의 프로모션을 이해를 못하겠어요. 그래서 불만인 학생도 참 많구
요. 말해봤자 돌아오는건 룰이다 이러니..뭐 딱히 할말이 없는거죠.. 그러합니다.

야경이에요..번잡한것 한국과 비슷하더라구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