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SELC - 모리셋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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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셋파크에서는 야생의 캥거루들을 만나볼수 있는데요.
ZOO가 아닌 야생 그대로의 캥거루를 보고 싶으신분들께 추천 하는 장소입니다.
시드니 근교 여행이라고는 하지마 TRAIN타고 2시간이상 가야하는 곳이죠.
센트럴 스테이션에 가면 리셉션에게 모리셋을 가고 싶다고 하면 표를 줍니다.
머신으로 구입하실수 있습니다. 호주는 교통비가 비싸기 때문에 많은 관광객들이 표를 컨세션이나 패밀리 할인으로 구매합니다.
약 2시간이 흐른후 모리셋 역에 도착하게 됩니다. 모리셋은 이동시간이 길기 때문에 아침일찍 서두르시는게 좋아요
역에서 나오셔서 조금 걸으시면 맞은편에 울월스가 보입니다. 구글맵을 이용해서 쉽게 찾을수 있습니다.
여기서 부터 모리셋 파크까지 약 1시간만 더 걸어 가면 도착하실수 있습니다.
생각했던거 보단 훨씬 멀죠.
애기 캥거루들은 사람이 많이 와서 그런지 냉큼 따라옵니다.
실제로 보면 아시겠지만 다큰 캥거루는 무서워서 선뜻 근처에 가질 못해요. 먼가 엄청난 포스..
준비한 빵을 나눠주고 야생 캥거루도 만져보고 들판에 앉아서 같이 늘어져서 놀았습니다.
탁 트인 들판에 캥거룰들이 우르르 있어서 그런지 ZOO랑은
또 다른 느낌입니다.
비록 왕복 6시간이라는 엄청난 시간을 소비 했으나 동심으로 돌아갈수 있었던 시간이 아니었나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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