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번] 엠버시 - 쉐어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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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 온지 벌써 2주나 지났다.
첫주는 시간이 정말 안간다고 생각했었는데 2주 째는 훅 지나간 것 같다. 이제 점점 멜번 생활도 익숙해지는 것 같고,
친구들과도 더 친해진 것 같다.
친구들과도 더 친해진 것 같다.
이번주에는 쉐어룸을 많이 보러다녔다. 지금은 홈스테이를 하고 있지만 내가 머물고 있는
Doncaster는 씨티와 멀어서 버스를 타고 거의 40분은 가야지 학원에 도착한다.
그러다 보니 학원 다니니가 너무 힘이들어서 씨티쪽으로 이사를 갈 생각이다.
쉐어룸을 보는 곳은 한인사이트인 호주바다와 호주사이트인 검트리가 있는데,
두 군데에서 모두 찾아서 계속 연락을 돌리곤 했다.
Doncaster는 씨티와 멀어서 버스를 타고 거의 40분은 가야지 학원에 도착한다.
그러다 보니 학원 다니니가 너무 힘이들어서 씨티쪽으로 이사를 갈 생각이다.
쉐어룸을 보는 곳은 한인사이트인 호주바다와 호주사이트인 검트리가 있는데,
두 군데에서 모두 찾아서 계속 연락을 돌리곤 했다.
그러다가 오늘 토요일에 검트리에서 찾은곳에 인스펙션을 갔는데 마침 마스터가 한국인이었다.
씨티에서도 가깝고 가격도 적당해서 오늘 그 집에 계약을 하고 오는 길이다.
나는 인스펙션을 6~7군데 정도 갔었는데, 가격대별로 딱히 크게 다르지는 않은 것 같다.
나는 140 ~ 160 pw으로 주로 찾았기 때문에 2일 1실이었고,보통 5~6명이 한 집에 산다.
하지만 거실쉐어가 있는 집은 아무래도 불편할 수도 있기 때문에 주위에서도 그렇고 추천하지 않았다.
멜번엔 쉐어룸이 정말 많고 다양하기 때문에 여러군데 인스펙션을 가보고 정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씨티에서도 가깝고 가격도 적당해서 오늘 그 집에 계약을 하고 오는 길이다.
나는 인스펙션을 6~7군데 정도 갔었는데, 가격대별로 딱히 크게 다르지는 않은 것 같다.
나는 140 ~ 160 pw으로 주로 찾았기 때문에 2일 1실이었고,보통 5~6명이 한 집에 산다.
하지만 거실쉐어가 있는 집은 아무래도 불편할 수도 있기 때문에 주위에서도 그렇고 추천하지 않았다.
멜번엔 쉐어룸이 정말 많고 다양하기 때문에 여러군데 인스펙션을 가보고 정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밑에는 시티사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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