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ILSC - 달링하버불꽃놀이
페이지 정보

본문
오늘은 토요일이라 수업이 없는 날이예요.
그래서 집에서 시드니에 대한 정보 검색을 하다가, 시드니 축제에 대한내용을 봤어요.
여기에 들어가보면 시드니 축제에 대한 정보를 알수있어요.
지금 시드에서는 토요일 밤9시 마다 달링하버에서 불꽃놀이를 한다고 하더라구요.
불토에 할것도 없고 시티에서 걸어서 20분정도라 불꽃놀이를 보러갔어요.
![]()
역시 시드니도 불토는 불토이가봐요.
이렇게 사람들이 엄청많아요. 늦게가면 앉을 자리가 없을 것 같더라구요. 다행히 20분일찍도착해서 맨앞에서 앉아서봤어요.
시작방송과 함깨 불꽃놀이가 시작됐어요.
![]()
![]()
신나는 음악소리와 함께 물위에서 이쁜 불꽃들이 빵빵터졌어요.
정신없이 보느라 사진이 이쁘게 안나왔어요. 사진이쁘게 찍으려고 나중에 종종 시간나면 가려구요.
스케일은 한국에서하는 불꽃축제보다는 작았지만 한국에서 보는 불꽃놀이랑은 또 다른 색다른 느낌..
외국에서 봐서 그런지 더 낭만적이였다고 해야하나.. 저렇게 관람차를 풍경으로 불꽃놀이를 보는데 너무이뻤어요.
곧 크리스마스라서 그런지 크리스마스 노래 위주로 나오더라구요.
호주에서도 크리스마스는 큰행사라 11월부터 여기저기에 트리며 장식을 예쁘게 장식해놨어요.
달링하버에선 특히 산타페스트라는 축제를 한다고해요. 이브날까지.
저기보이는 관람차는 1사람에 8불에 4사람에 30불이였던것 같아요. 역시 머든 단체로 하면 값이 싸지나봐요.
예전에 사진에서 봤던거보단 생각보다 작았어요. 그래도 다음에 한번 친구들이랑 4명 마춰서 한번 타보는것도 괜찮은것같아요.
달링하버 주변에는 바와 조명이 이쁘게 들어선 식당들도 많았어요. 아무래도 가격대가 조금 더 비싼편이긴
하지만 이쁜 풍경을 보면서 맛있는 음식을 먹어서 불토를 즐기기에 좋았어요.
https://www.darlingharbour.com/
이건 달링하버에서 하는 축제들을 알수 있는 사이트예요.
달링하버에서만도 많은 행사들이 있어서 굳이 멀리 안가더라두 시티 근처에도 많은 볼걸이가 있어요.
영어공부도 될겸 정보 검색하도하고 축제도 즐기면서 즐거운 시드니 생활이 보내고 있어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