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번] 엠버시 - 시티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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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번에 온지 얼마 되지 않아서 아직 제대로 씨티를 구경해 본적이 없었다.
그래서 금요일에 수업도 일찍마치고 해서 반친구들과 함께 카페에 갔다.
엠버시 바로 옆에보면 카페 골목이 있는데 맛있는 음식들도 많고 분위기도 좋다.
하지만 몇 번 그곳에 가고나니까 다른 곳도 가고 싶어서 친구들이랑 어디가지 하면서 그냥 돌아다니다가 스타벅스를 가기로했는데
스타벅스에 사람이 정말 너무많았다 . 줄이 안쪽 프론트부터 거의 입구 까지이어져 있길래
그냥 바로 옆에있는 가게를 갔는데 친구가 거기도 체인점이라고 알려줬었지만 이름이 잘 기억나진 않는다.
거기 일하는 분이 한국분이라서 되게 반가워하며 한국말로 주문했던기억이 난다.
그리고 씨티를 둘러보며 옆에있는 도서관을 갔는데 도서관이 정말 크고 멋있었다.
앞에 잔디밭에는 사람들이 누워서 책을 읽거나 공연하는것을 보고있었다. 현재 외부를 공사중이긴 한데
안에까지 막 씨끄럽거나 하진 않았던거 같다. 실내는 정말 멋있게 잘꾸며져 있다.
도서관이라기 보단 오히려 박물관 같이 생겼다해도 될만큼 매우 크고 멋있다.
금요일엔 그냥 둘러보는거라 안에 앉아서 책을 읽거나 하진 않았지만
다음주에는 한번 가서 책도 읽고 앉아서 여유있게 있다가 와도 될듯싶다.
게다가 무료 와이파이 존이라서 노트북이나 패드를 가져가서 보고싶은 것을 봐도 될꺼같다!



그래서 금요일에 수업도 일찍마치고 해서 반친구들과 함께 카페에 갔다.
엠버시 바로 옆에보면 카페 골목이 있는데 맛있는 음식들도 많고 분위기도 좋다.
하지만 몇 번 그곳에 가고나니까 다른 곳도 가고 싶어서 친구들이랑 어디가지 하면서 그냥 돌아다니다가 스타벅스를 가기로했는데
스타벅스에 사람이 정말 너무많았다 . 줄이 안쪽 프론트부터 거의 입구 까지이어져 있길래
그냥 바로 옆에있는 가게를 갔는데 친구가 거기도 체인점이라고 알려줬었지만 이름이 잘 기억나진 않는다.
거기 일하는 분이 한국분이라서 되게 반가워하며 한국말로 주문했던기억이 난다.
그리고 씨티를 둘러보며 옆에있는 도서관을 갔는데 도서관이 정말 크고 멋있었다.
앞에 잔디밭에는 사람들이 누워서 책을 읽거나 공연하는것을 보고있었다. 현재 외부를 공사중이긴 한데
안에까지 막 씨끄럽거나 하진 않았던거 같다. 실내는 정말 멋있게 잘꾸며져 있다.
도서관이라기 보단 오히려 박물관 같이 생겼다해도 될만큼 매우 크고 멋있다.
금요일엔 그냥 둘러보는거라 안에 앉아서 책을 읽거나 하진 않았지만
다음주에는 한번 가서 책도 읽고 앉아서 여유있게 있다가 와도 될듯싶다.
게다가 무료 와이파이 존이라서 노트북이나 패드를 가져가서 보고싶은 것을 봐도 될꺼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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