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ILSC - 스피킹테스트&ACTIV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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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학원 다닌지 벌써 2주가 다되가네요.
오늘은 레벨 테스트를 있었어요. 오늘은 회화테스트를봤어요.
두사람씩 나가서 선생님이 주제를 주면 그 주제에 맞게 반친구랑 대화 하는 식으로 치더라구요.
성적은 문법, 발음, 스피킹, 단어량, 쓰기, 프리젠테이션(발표), 참여도 등등 여러가지로 채점한도 해요.
저는 스핑킹테스트와 문법시험만 쳤어요. 아직 한달이 채 되지않아서 저는 그냥 마음 편히 먹고 시험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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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선생님이 학기 시작하는 날 주는 계획표 같은 거라고 하더라구요.
전 첫주부터 다닌게 아니라 받지 못해서 같은반 일본친구껄 찍어놨어요.
이렇게 계획표까지 짜서 학생들한테 놔누줘서 시험 대비 미리미리 할수 있어요.
지금은 친구들과 꽤 생겼고 몇일간 어색했던 수업분위기도 많이 적응 했어요.
그래서 이제는 학원 ACTIBITIES에도 참여해 보려구요.
학원에서 1달에 한번씩 이렇게 벽벽마다 붙여놓는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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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11월 중간부터 시작해서 할수 있는건 몇개 없었는데, 매달 이런 활동들이 있다고 하니 못했던건 다음달에 하면 될것 같아요.
이렇게 보면 날자마다 무슨 활동에 참여 할수 있는지 신청 기간은 언제인지 상세하게 나와있어요.
서핑이나 블루마운틴, 스카이다이빙 이런 것들은 가격을 지불해야되더라구요. 그래도 개인적으로 하는것보다 싼것 같아서 학원다닐때 갔다오면 좋을것 같아요. 학원 학생들이랑 같이 가는거라 다른반 친구들도 사귈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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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벽 곳곳에 붙여져있는 건 학원에서 하는 행사 같은건데, 스펠링대회같은것도 해서 학생들끼리 상품이나 상금도 타가더라구요.
전 아직 영어수준 미달이라 참여를 안했지만 누구든 참여 할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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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은 다 이런식으로 생겼어요. 컴퓨터실도 있고, 밥먹을수있는 휴게실 같은 곳도 잘되어있구요.
호주가 물가가비싸다보니 도시락 싸오는 학생들이 많아요. 학원에 냉장고며 식수제공도 되서 따로 물사먹을 필요도없어요.
쉬는시간이나 배가고프면 자판기에서 음료나 과자들도 있어서 뽑아먹으면 되구요.
그리고 바로 밑에 마트가 있어서 마트 내려가서 싸게 구입할수도있어요.
공부할곳이 없거나 하면 학원빈강의실에서 공부해도 되고 선생님들이 항상 계셔서 궁금한점은 언제든지 찾아가서 물어봐도 된다고 했어요.
저는 2달정도 수강신청해놨는데 저에게는 이 학원이 딱인것같아서 더 하고싶은마음이 들더라구요.
저는 추천잘 받아서 온것같아요. 예전에 필리핀에서 공부한적있는데 필리핀은 1:1수업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저한테는 안맞더라구요.
차라리 일찍이 알았더라면 돈조금 더 주더라도 호주로 바로 왔을텐데, 너무 아쉬워요.
그리고 필리핀 같은 경우는 거의 아시아 사람들이라 다른 서양 친구들이랑 어울릴 기회가 없었는데
여기선 다국적인 친구들을 사귀수있어서 더 좋은것 같아요. 교실도 깨끗하고 시설이 확실히 좋아요.
아직 2주도 안됐지만 필리핀에서 1달정도 있었던것보다 훨씬 많이 는것같아요. 제생각이지만..

이건 그냥 학원 주변에 이쁜 건물들이 많아서 찍은건데 밤되니깐 주변건물들이 조명때문에 더 이뻐보인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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