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SELC - 멜버른 미사거리
페이지 정보

본문
여기서 소지섭과 임수정이 나란히 서서 찍은 포스터의 배경이 이곳 멜버른 입니다.
이 거리의 그래피티가 인상 깊어 이후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햇다고 하네요.
또한 , 이로 이해 한국에선 일명 '미사거리' 유명해진 호시어 레인에 다녀왔습니다.
멜버른은 길 찾기가 다른 시티에 비해서 쉬운편인데요.
시티가 직사가형으로 되어 있어 스트리트를 찾고 움직이기 쉽답니다.
큰 건물 몇개만 기억해 두면 쉽게 이동 가능 할껍니다.
멜버른에 도착해서 제일 처음 백팩커를 잡고 밥을 먹고 호져 레인으로 출발했습니다.
시티에서 약 20분정도 걸어서 호져 레인에 도착하였습니다.
호져 레인에 들어서자 마자 엄청난 그래피티를 보시게 될꺼예요.
쭉쭉 늘어선 스트릿을 따라 이동하면서 크고 작은 그래피티를 구경할수 있었어요.
드라마를 인상깊게 봐서 기대를 많이 했는데요 만족스러웠습니다. 하지만
스트릿이 길지 않기 때문에 일정을 길게 잡을 필요는 없을꺼 같아요.
한국인 관광객이 많았으나 외국 관광객도 많이 있더라고요. 명소긴 명소인가 봅니다.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