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 Navitas - 수업관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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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수업시간에 팝송으로 리스닝과 리딩을 공부하였다.
또한 연어? 라고불리우는 둘이상의 단어로 연결할때 다른뜻이 만들어진다는것도 배웠다.
필리핀과는 달리 퍼스에서는 수업을 할때 1:1 수업을 따로하지않는다.
하지만 티쳐가 교실을 돌아다니면서 한명한명 체크를 해주면서 계속해서 질문을 해준다.
그래서 집중을 안하면 대답을 하기가 어렵기때문에 더 집중해서 수업을 듣게되는거같다.
오늘은 팝송을 이용하여 수업을 하였는데 이방식은 필리핀에서도 해봤었다.
하지만 발음이라던지 설명할때 표현하는방식이 완전 달랐다.
확실히 필리핀이랑은 비교가된다. 가사설명도 잘해줘서 더 이해하기도 쉬웠던거같다.
필리핀티쳐들은 몇명을 제외하면 그냥 그랬는데 이곳 퍼스 나비타스 티쳐들은 어느정도 커리어가있는듯하다.
왜냐하면 마이스터디라고해서 필리핀이랑 비슷하게 정규수업 외에 추가로 스터디를 하는시간인데 이때 티쳐들이
계속 바뀌어가면서 가르쳐준다.
그래서 여러명의 티쳐들의 수업을 들어봤는데 다 잘가르친다.
진짜 소수의 티쳐들을 제외하고는 말이다.
그래서 오늘 팝송을 배우면서 내가 외우려고 하지않아도 그냥 기억에 남게되었다.
티처가 설명을 재밌게 잘해준게 영향이 컸던거같다.
그리고나서 연어라고 불리우는 두개이상의 단어를 결합해서 다른뜻의 의미를 같게되는 단어를 배웠는데
기존에 알고있었던거말고 몰랐던것을 배워서 집중하면서 필기하면서 수업을 들었다.
오늘은 정말 알차게 공부한것같아서 기분이좋았다.
엑티비티도 하면서 지루하지않게 배워야할것들을 다배운거같았다!
내일 수업이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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