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즈번] 브라운즈 -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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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적어보려 합니다.
많은 한국사람들은 이곳에 오면 한국사람들과 많이 놀러다니는것을 많이보는데, 물론 한국친구도 있어야되지만
맨날 한국사람들과 논다거나 그러는건 정말 추천해주고싶지가 않네요.
저는 사실 한국친구가 5명정도도 안되고 거의 저는 외국인들과 놀러 다닙니다. 최근에 호주에 오게된 한국인들이 저한테 묻더라구요.
뭐하냐고 평소에 그리고 어떻게 영어 하냐고, 저도 잘하는건 아닌데 사실 이곳에서는 정말 많이 까불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주로 외국인들 파티에 많이갑니다. 예를들어 일본인들이 모이는 모임에 거기 껴서 영어를 최대한 많이 하려고 합니다.
그러면 어느순간 제가 영어회화를 자연스럽게 해놓고 놀랄때가 있네요.
그리고 여기오면 이것저것 먹것 먹다가 보니까 살이 쭉쭉찌네요. 많이는아니지만 여기는 밤공기도 좋고 야경도 좋기때문에
초저녘에 조깅을 하는것도 정말 추천해 주고싶네요. 사실저는 매일아침에 해뜰때 일어나서 조깅하고 와서 씻고 점심만들고 학원에 갑니다.
여기와서 게을러지지말고 더 부지런하게 해야 후회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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