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ACCESS - 친구와 함께 스테이크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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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 오면 다들 느끼지만 소고기가 정말 저렴하다.
나는 소고기를 정말 좋아한다는 친구가 소개해준 티본스테이크와 포터하우스스테이크 중 무엇을 먹을지 한참 고민했다.
친구는 이번에 포터하우스를 먹어보라며 추천하였고 나는 바로 그러자며 우리 장을 보러갔다.
포터하우스고기 2인분정도에 15불정도에 구입가능하다.
정말 호주에 온다면 호주산 소고기 품질이 좋기로 소문난 호주의 스테이크를 꼭 먹어보아야 한다.
집에 와 고기를 구우니 냄새가 정말 너무 좋았다.
친구는 자기가 고기를 구울줄 안다며 자부했다.
정말 스테이크를 잘구웠다.
이날 먹은 포터하우스 스테이크는 평생 잊지못할 것이다.
아직도 생각하면 입에서 군침이 돈다.
정말이지 것은 바삭하게 잘 구워지고 속은 촉촉한게 입안에서 녹는다는 표현이 괜히나온게 아닌가 싶다.
내가 고기를 잘굽는다면 매일 이 포터하우스를 사다 스테이크를 해먹고싶다.
스테이크에 아포가도와 다른 볶은 야채를 곁들여 먹으니 환상 그 자체인 것같다.
나는 가끔 이렇게 좋은 음식만 먹고살수있다면 이 곳에서 평생살고 싶은 생각도 든다.
정말 호주에 온다면 꼭 티본과 포터하우스를 먹어보길 강력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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