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즈번] Browns - 세계의 비슷한 하지만 다른 끝말잇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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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 수업중에 선생님께서 어휘력을 향상 시키는 아주 간단한 훈련을 하겠다고 하면서 다 들 자리에서 일어나라고 했었다.
어렴풋이 무엇을 할 지 눈치를 챈 나는 마음을 준비를 하고있었다.
어렴풋이 무엇을 할 지 눈치를 챈 나는 마음을 준비를 하고있었다.
그 훈련이라고 하는 것은 당연히 끝말 잇기였다.
끝말잇기는 만국 공통 게임이나 다름없을 정도로 대중적인 게임이었고 모든 나라의 룰이 같은 줄로만 알았다.
하지만 그 룰을 깨트린 장본인이 나타났다. 그것은 바로 일본인이었다.
끝말잇기는 만국 공통 게임이나 다름없을 정도로 대중적인 게임이었고 모든 나라의 룰이 같은 줄로만 알았다.
하지만 그 룰을 깨트린 장본인이 나타났다. 그것은 바로 일본인이었다.
정확하게 얘기하면 한국 역시 다른 룰의 끝말 잇기를 가지고있다. 간단히 얘기하면 모든 나라들은 끝말 잇기를 할 때,
마지막 알파벳으로 혹은 마지막 히라가나로 혹은 마지막 한자로 시작하는 단어를 말하는 게임이다. 즉, 한개의 자음,모음으로만
다음 단어가 결정된다. 그에비해 한국은 한개의 음절로 다음 단어가 결정된다.
예를 들면 "갈색"의 경우 다른 나라들은 "ㄱ"으로 시작하는 단어를 말해야 되지만 우리는 "색"으로 시작되는 단어를 말해야 되는 것이다.
그리고 일본의 경우에는 마지막 단어에 "h"처럼 생긴 비음을 내는 단어를 말하는 사람이 지는 룰을 가지고있다.
이유는 일본에는 h로 시작하는 단어가 없어서다.
마지막 알파벳으로 혹은 마지막 히라가나로 혹은 마지막 한자로 시작하는 단어를 말하는 게임이다. 즉, 한개의 자음,모음으로만
다음 단어가 결정된다. 그에비해 한국은 한개의 음절로 다음 단어가 결정된다.
예를 들면 "갈색"의 경우 다른 나라들은 "ㄱ"으로 시작하는 단어를 말해야 되지만 우리는 "색"으로 시작되는 단어를 말해야 되는 것이다.
그리고 일본의 경우에는 마지막 단어에 "h"처럼 생긴 비음을 내는 단어를 말하는 사람이 지는 룰을 가지고있다.
이유는 일본에는 h로 시작하는 단어가 없어서다.
우리는 게임을 시작했고 당연히 영어실력이 가장 떨어진 한 일본 친구가 져서 벌칙게임을 수행했다. 일본노래를 부르는 것이었는데
기미가요따위를 부르려고 해서 우리가 PPAP로 바꿔서 부르게 시켰다.
그리고 나서 선생님은 너무 당연하다는 듯이 우리에게 숙제를 주었다. 게임의 하는 방법에 대해서 작문해와라 라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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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미디어로 올라 온 뒤로부터 작문 숙제가 너무 많아졌다. 주에 4번은 작문 숙제가 있는것 같다.
심지어 써야되는 단어의 미니멈도 늘어나서 정말 힘든 숙제의 나날을 보내고있다.
심지어 써야되는 단어의 미니멈도 늘어나서 정말 힘든 숙제의 나날을 보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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